김태형황제님
54화

남쥰석찐늉기호비짐니태태정꾸
2019.04.01조회수 148

태형은 그 말을 듣고 움찔했다

여주는 그런태형을 보고 태형을 진정시켰다

현여주
태형님 그런생각하지도마요

현여주
난 죽어도 태형님만 좋아할꺼니까

태형은 여주의 말을듣고 안심했다


김태형
고마워....

현여주
고맙기는..

여주는 태형의손을 잡고 계속걸어갔다

그렇게 집에도착했다

태형은 아직도 그 말이 신경쓰여 창밖만바라봤다


김태형
......

여주는 그런태형이 걱정됬다

현여주
왜그래요오..

여주는 태형에게 안겼다

현여주
신경쓰지마요,사우민이 한말 진심이 아닐꺼에요

여주는 태형을 쓰다듬었다


김태형
푸흐...알겠어(토닥토닥

태형은 여주를 토닥토닥해줬다


김태형
아직애기라니까..

현여주
애기아닌뎀...

현여주
태형님이 애기지...

예고


민윤기
이거놔....끄윽...욱읍.....


사우민
어,전정국


전정국
너 누군데 내 이름을알아

-다음편에


작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
요즘계속 재미가없어지는것 같네염ㅜㅜ


작가
그래서 완결을 빨리해버릴까 하고있어요


작가
그럼 해피엔딩으로 할까요?세드엔딩이라고 할까요?


작가
그리구 제 본계로 [난 버려진 늑대새끼]라는 새작을 썼으니까


작가
보러와주세요오!!♡ 그 작은 반인반수글이라능~


작가
그럼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