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탈출기 「냄쥰킴&너나」
#7 (비하인드 스토리 feat.언니)



냄쥰킴
안녕하세요! 냄쥰킴이에요


냄쥰킴
오늘은 수영이의 시점입니다.


냄쥰킴
전 여기서 물러나도록하구요 글 시작하겠습니다!

[수영 시점]


지민
"끄아아아악!!"


윤기
"크억..!"

난 이 둘은 죽도록 때리고 또 때렸다.


수영
"이쯤되면 죽여달라고해야되는거 아냐? 진짜 목숨찔기네~ㅋㅋㅋㅋ"


지민
"우리가… 쿨럭! 뭘.. 잘..잘못했다고….크윽…."

난 지민은 보며 피식웃었다.


수영
"ㅋ…"

퍽!

난 지민의 배를 세게쳤다.


지민
"크어억!!! 컥..!"

지민은 고통스러운 표정과 소리를내며 몸을 덜덜 떨고있었다.


수영
"니가 뭘 잘못했냐고? 그걸 말이라고해?!"


수영
"넌 내 삶을 망쳤어! 아주 쓰레기 짓밞듯이 밞았다고!"


윤기
"미안한데 난 전혀 떠오르지 않아ㅋㅋ 쟤도 안떠오를꺼고ㅋ"

윤기는 날 차갑게 쏘아봤다.


수영
"아~ 그래? 뭐 곧 생각나겠지.."

난 흔틀어진 머라카락을 정리하곤 고문실 밖으로 나갔다.


수영
"하…."

난 어느한 방에 들어왔다. 그 방 안에는 컴퓨터가 여러대가 있었다.

두개의 컴퓨터는 지민과 윤기를 살펴볼 수 있는 CCTV 다른 컴퓨터는 사용하지 않고있다.

덜컹

난 의자를 빼내어 앉았다.

스윽-

난 한액자를 짚어 들었다.


수영
"언니… 조금만 기다려…. 내가 언니죽게 만든 저둘.. 가만두지 않을꺼야"


수영
"그 때까지 기다려… 사랑해 언니.."

난 액자를 내려놓고 책상에 머리를 눕혔다.


수영
"하아…."


수영
'내가 저ㅅㄲ들 꼭 죽일꺼야 꼭!'

그리곤 난 눈을 감았다.


수영
'언니!!!!'

수영의 언니
'미안해…'

언니는 내눈앞 아파트 옥상에서.. 매정하게 나를 두고 뛰어내렸다.


수영
"ㅇ..언니!! 언니!! 허억…허억…. 크윽.. 언니….흑.."

내 눈가에 눈물이 흘려내렸다. 난 손을 뻗어 언니의 사진을 짚어 쳐다봤다.


수영
"언니…언니이….. 보고싶어…."

그리곤 난 천천히 고개를 컴퓨터로 시선을 돌렸다.


수영
"니 ㅅㄲ들….. 죽여버릴꺼야.. 우리 언니가 당한만큼… 더 고통스럽고.. 더 괴롭게… 죽일꺼야…."

다음화에 계속...


냄쥰킴
다음화는 수영이의 과거편입니다. ((컴퓨터 사진 넣는거 잊어버렸어요ㅠㅠㅠ 죄송해요ㅠㅠ


냄쥰킴
평점과 댓글 해주세요!


냄쥰킴
댓글 좀 많이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