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현남친
12.강제

☆씨쥐뷔
2018.03.23조회수 243

여주엄마
남친 만드니까 좋니?

임여주
네..?

여주엄마
(사진을 건네밀며) 이래도?

임여주
어...엄마...

여주엄마
너에 대해 너보다 내가 더 잘알아

여주엄마
그러니까 숨킬 생각은 버려

여주엄마
헛수고일테니까

임여주
엄마 한번만 봐주세요...

여주엄마
한번?

여주엄마
한번이 두번세번되는거야

여주엄마
그래도 이번은 봐줄께

여주엄마
단

여주엄마
넌 내일 전학갈꺼고

여주엄마
여기서 알던 사람들이랑은 아무도

여주엄마
연락 못해 알겠니?

여주엄마
그리고 이 일을 다른 사람에게

여주엄마
말하기라도 하는 날엔

여주엄마
니 남친 무사하진 못할꺼야

임여주
?????!!!!!!!!

임여주
네... 엄마 시키는 데로 할테니

임여주
태형이만 다치게 하지 말아주세요...

여주엄마
그러마~

작가
여기서 잠깐!!!!!!!

작가
잊어버린 분들이 꽤 많을 것같은데요!

작가
고등학교 시절은 과거 이야기를

작가
이야기해놓은거지 이야기의 본내용이 아닙니다!!

작가
잘 기억안나시는 분들은 첫화부터 참고하시면 될것 같고요!!

작가
본 이야기를 아직 시작안하고 계속 과거 이야기만 했네요!

작가
이로써 과거 고등학교시절 왜 태형이와 여주가

작가
연락이 갑자기 두절됐는지 알 수 있게 됐습니다!!

작가
다음화 한 화만 더 과거이야기하고 끝낼 예정입니다!

작가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