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찾아오는 전남친들

팬플 접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무거운 주제로 와서 죄송합니다. 밀린 학업과 과외로 팬픽을 쓸수 없을 만큼 바빠졌습니다... 나중에 다시 온다는 기한 없는 약속을 남긴채 떠나가네요... 나중에 꼭 오겠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