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첫사랑

설레지 않는 팬싸(3)

(지난 이야기)

성훈은 팬싸에서 기대는 1도없이 기다리다 그녀들이 들어오자 시작된 함성과 함께 같이 흥분하게되는데..

사실, 난 흥분이 될 줄 모르고 그저 화면과 똑같겠거니 하고 실물을 보았다. 그러나 역시 아이돌이다 보니 예쁜 건 당연하고, 귀여움과 9인 9색의 매력이 돋보였다.

이때, 진정한 팬심을 느꼈다. 그것이 나를 흥분시킨 이유였다.

그런데, 왜 내가 벌써 여기 있지?

혼자 생각하는동안 나는 정신 없이 지나왔던 것이다..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 정신이 1도 없었다.....

그래도 다행히 기억은 아주아주 조금 났다.

그리고, 내 손엔 9개의 싸인만이 남아 있었다.

성훈(생각)

생각을 되돌려 보자... 무슨 얘기 했지?

다음 화로 계속됩니다!!

+자까의 말

여러분....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그동안 시험공부 준비 하느라 너무 늦었네요...이제 앞으로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