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엄마
가짜엄마-4

ppop
2018.10.29조회수 265

내가 도착한곳은 별장..몇일전 구매해 놓았다..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7일

이렇게 시간이 지났지만..너무 나도 가기싫어서..2일정도 살다가 지하철을 타러 가고있었다..

내가 보고있는 사람을 구걸하고있는 노숙자

나는 그순간 바로 우리 애들이 생각났다..

애네는..11명이라서 9일동안 50만원으로는 하루에 1끼밖에 못먹는 판이였다..나는 그 순간 내가 너무미워 바로 택시를 타고 집에도착했다

집에는 꼬리꼬리한 냄새가 올라오고 정리 안되있는 집과 내가 못가져간 핸드폰에는 부재중50건과 다들 쓰러져있었다..

나는 그순간 너무나도 죄책감이컸고 예전에 간호사 한적이 있어 수액이 딱 11개가있어 땅바닥에 눕여 수액을 넣었다

6시간동안 일을 마무리하고...선생님께 통화를 다하고..밥을 하고있었다

그때 한명씩 일어나기 시작했고 다 일어났을쯤에 밥이 완성됬다..


미연
미안해..놓고 가서..


미연
내가 다 잘못했어..흑흑..

애들은 수액을 맞으며 밥을먹었고..나를 처다보았다


미연
너네가..미워할거 알아..50만원이 많을줄알았는데 와보고나니깐..턱도 안되더라..


대휘
나빴어요..


미연
대,대휘야..


대휘
우릴어떻게 놓고갈수있어?!!

나는 대휘가 화낼줄 몰랐다..그래서 그런지 더욱 무서웠다..

나는 이때 미안 이라는 말 밖에 머리에 맴돌았고..그말만 계속하다가 말을 꺼냈다..

담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