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프롤로그

진이진이
2021.02.27조회수 61


오늘도 대학 입시로 모든 것과 싸우고 있는

고3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 수많은 고삼들 중애 나도 포함이지만... ㅎㅎ

맞다. 나는 k-입시에 찌든 고삼


김여주
"김여주!"


김지수
"... 야 이제 진짜 우리 고삼임?"


김여주
"대학 생각에 머리통 깨진다..."


김지수
"나 진짜 18년 동안 뭐하고 살았지;?"


김여주
"니가 뭘 했긴 했니...ㅎㅎ"


김지수
"... 숨쉬기?"


김여주
"동참한다."

이제 개학을 시작으로 부터 260일 남았다 수능.




자퇴할까?

디데이 260

앞으로 김여주의 이야기... 많관부...!!

모르는 용어 있으시면 댓글로 언제든지 질문 달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