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프롤로그

오늘도 대학 입시로 모든 것과 싸우고 있는

고3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 수많은 고삼들 중애 나도 포함이지만... ㅎㅎ

맞다. 나는 k-입시에 찌든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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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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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 야 이제 진짜 우리 고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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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대학 생각에 머리통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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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나 진짜 18년 동안 뭐하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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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니가 뭘 했긴 했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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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 숨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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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동참한다."

이제 개학을 시작으로 부터 260일 남았다 수능.

자퇴할까?

디데이 260

앞으로 김여주의 이야기... 많관부...!!

모르는 용어 있으시면 댓글로 언제든지 질문 달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