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조직보스와사랑에 빠지다
일상


띠띠띠띠 또르륵


김태형
우리 왔어요


김세나
여주 언니 괜찮아?


민여주(코드:YJ)
어...괜찮아 나 먼저 방에 들어갈게


김태형
어...


박미정
내가 한번 들어가 볼게


김태형
그래..너가 가서 여주좀 돌봐줘 아마 남친인 나보다 같은 여자인 너가 더 좋을거같아


박미정
알겠어 너도 윤기오빠도 수고했어


민윤기
...어

불끄고있음


민여주(코드:YJ)
하아...너무...힘들다...조직이랑 학교다 그냥 하지말까....

똑똑

여주야 나 미정인데 들어가도 되?


민여주(코드:YJ)
어..들어와

철컥


민여주(코드:YJ)
언니왜?...


박미정
하아...여주야 일로와봐


민여주(코드:YJ)
엉

포옥


박미정
힘들었지? 언니가 오늘 처음봤는데 많이 힘들어보이네


민여주(코드:YJ)
.....


박미정
여주야 울어 참지말고 언니도 이런일이있었어 너마음 잘알아 그니까 울어 나중에 너 병나


민여주(코드:YJ)
으아앙아ㅏ아...온니...나아 진짜아 힘들구...아팠어..근데..이걸 누구한테..알리고싶지가 않았어...왜냐하면...날...약하게 볼까봐..

토닥토닥


박미정
괜찮아 이제 언니도 있고 세나도 있고 얘들도있잖아 그리고 태형이랑 윤기오빠가있는데 무슨걱정이야


민여주(코드:YJ)
그래도..


박미정
여주야 태형이랑 윤기오빠는 너 진짜 아끼고있어..그니까 너가 힘들고 아프면 그 둘도 아프거 힘들어해..왠지알아?


민여주(코드:YJ)
....


박미정
너를 사랑하기때문이야 그니까 너는 그 둘한테 사랑받고있으니까 힘든일은 다 말해 혼자 참고 그러면 안돼 알겠지? 우리 여주공주님?


민여주(코드:YJ)
ㅋㅋㅋ언니 뭘 공주야


박미정
울다 웃으면 엉덩이에 뿔나


민여주(코드:YJ)
ㅋㅋㅋㅋㅋ아니 이언니가 진짜 나가!!!


박미정
ㅋㅋㅋㅋㅋ장난이지 자 이제 어때? 기분좀 풀렸어?


민여주(코드:YJ)
엉 다 풀렸어!!


박미정
아구 여주야 내가 진지하게 물어볼거 있어


민여주(코드:YJ)
뭔데?


박미정
너 내새끼 할래? 너무귀여워엉


민여주(코드:YJ)
ㅋㅋㅋㅋㅋ태형오빠한테 물어봐야지 윤기오빠랑


박미정
뭘 물어 너가 결정하면되

밖에서


대구즈
여주 내새끼야 박미정!!!!절대 못줘!!!!


민여주(코드:YJ)
ㅋㅋㅋㅋㅋ언니


박미정
저 미친놈들


민여주(코드:YJ)
우리 나갈까?


박미정
그래 나가서 술마시자 이런날에


민여주(코드:YJ)
콜!!

철컥


민여주(코드:YJ)
다들 뭐해?

지금 소파에앉자 심각한 얼굴로


박미정
뭐야 왜그래?


김태형
박미정 여주 너한테 못준다


민윤기
ㅇㅈ 나도 못줘 어딜 감히


박미정
ㅋ그것때문에 그 심각한 얼굴로 있냐


정호석
자기야 이둘 너무 무서워


박미정
아구 우리 자기 무서웠엉?


정호석
응응


김남준
지랄한다


전정국
ㅋㅋㅋㅋㅋ남준이ㅎ형


박지민
술마신다면 먹고 죽자


김석진
박지민 조용 알쓰가 무슨 술이야 너는 과일만 먹어


김남준
ㅋㅋㅋㅋㅋㅋㅋ


박지민
....알쓰 아니거든


전정국
응 맞자 형 알쓰야 그니까 무알콜로 마셔 마시고싶으면


박지민
ㅇㅇ 알겠다


김석진
술먹자!!

몇시간뒤


김남준
호쩍아아


정호석
미친 왜저래


김남준
호쩍아ㅏ나 너무 힘둘당 어뜩하징


정호석
그러면 닥치고 가서 자라


김남준
웅..


전정국
ㅋㅋㅋㅋㅋ형


김석진
우리 꾹아앙 맛있찌?


전정국
하아..이형도 취했네


김석진
내강 마니 따랑하는겅 알찌?


전정국
그럼 그럼 자러 가자


박지민
ㅋㅋㅋㅋㅋ미친 내일 생각나면 어쩔ㅋㅋㅋ


김태형
ㅇㅈ


민여주(코드:YJ)
태횽오빵 여쭈 지끔 오빠가 둘로 보영


김태형
ㅎㅎ아구 울여주 취했네


민여주(코드:YJ)
우웅?아닌뎅 나 안취했는뎅 누가!!취했다구구


민윤기
ㅋㅋㅋㅋㅋㅋ태형아 여주 데리고 가서 재워라


김태형
알겠엌ㅋㅋ형도 적당히 먹고


민윤기
ㅇㅇ


박미정
아구 울새끼 술약한거봐


민윤기
니새끼아니라니까


박미정
어쩔라구 오빠 나 들어간다


민윤기
아....저거


민윤기
뭐야...나 혼자네 나도 들어가야지

흑양작가
많이 늦게왔죠 미안해요

흑양작가
그래도 많이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