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6화


*수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주가 중1 시절..)


김 여주
"흐학- 하악- 흐"


임 창균
"여주야 신음소리 작작내자- 누가 듣겠다 ?"


김 여주
"흐읍- 흐 ㄱ..그만해 !!"


오 세훈
"왜 ? 우리가 왜 그만해야해 ? 흨크ㅡ킄"


김 여주
"흐악- 미친.. 새끼들.. 하악-"


임 창균
"여주야- 신음소리 작작내라고 !!"


임 창균
"(퍽-) 더 맞고 싶어 ?"


김 여주
"흐억- 컥-"


오 세훈
"야 김여주 닥쳐-"


임 창균
"넌 그냥 우리 장난감일 뿐이야-"


김 여주
"... 장.. 난감..?"


오 세훈
"그래 ㅋ 우리 장난감 ㅋ"


오 세훈
"(여주에게 다가와 웃음을 짓곤 여주에게 입을 맞춰온다)"


김 여주
"으으읍- (오세훈을 밀쳐낸다) 프합- 미친새끼.."


오 세훈
"여주야 니가 그래봤자 너는 우리 소유물일 뿐이야-"


임 창균
"(여주의 턱을 잡아올리며) 여주야 너도 그냥 피하지 말고 즐겨 ㅋ(웃음을 지으며 여주의 몸을 만진다)"


김 여주
"흐윽- 싫어- 하지말라고 !! (소리를 지른다) 흐윽-"

(쿵쿵쿵-)


임 창균
"ㅁ..뭐야 씨발"


오 세훈
"야 일단 튀어 -!!"

(철컥- 탁-)


하 성운
"하악- 하악- ㅈ..저 괜찮아요 ??"


김 여주
"흐아-"

(몸 구석구석 피가 묻어 있는 여주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하 성운
"꼴이 말이 아니네요.. 일어나요.. (손을 내민다)"


김 여주
"(성운을 처다보며).. 팔.."


하 성운
"(자신의 팔을 보았다가 여주의 팔을 본다) ㅇ..어.."


김 여주
"드디어.. 찾았네..ㅎ.. (풀썩-) "


김 여주
"으으윽.. ㅁ..뭐지..?"

간호사
"환자분 일어나셨네요 일단 기억나는거 다 말해보세요"


김 여주
"잘.. 모르겠어요.. 제 기억으론.. 어떤 남자들한테 맞았던거 같은데.."

간호사
"환자분은 기억 상실증이세요 그래서 아마 기억이 안나실거에요-"


김 여주
"근데.. 누가 저를 병원에 데려온거에요 ?"

간호사
"하.성.운 씨요"


김 여주
"하.. 성운이라.. "


BANANA 자까
"여주의 과거편은 끝났어용 ^^ 그럼 담화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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