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쇠공포증.

CAST.어두운 방.

어두 컴컴한 방에 혼자 앉자있다. 아까전부터 무언가에 호리듯 이곳에 들어왔고 곧이어 문이 닫혔다.그러곤 앞이 보이지도 않은 캄캄한 곳에 갇힌듯만 느낌이 들어 손톰을 지꾸 뜯어만 댔다.

...몇분이 흐르고 머리는 어지럽고 속은 답답하고 식은땀이 계속 나가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자꾸 목이타듯 현기증이 나서 곧 쓰러질 것 많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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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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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살려주세요.

숨이 안쉬어진다. 여기서 의식을 읺으면 안되는 데 자꾸만 의식이 흐려진다.

하지만 그때.

덜컥---.

두꺼운 문고리를 누군가가 여니 불빛이 하니가 보일때쯤 난 의식을 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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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

거실)그 남자는 한숨을 쉬곤 여주를 들더니 그 어두운 곳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보니 누군가가 여주를 눕히곤 다시 불을끄로 옆에서 자고 있었지만 왠지 친근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

몇시지..내가 지금 눈을 뜨면 다시 그곳일까..어떡해 해야할까 생각하다가 누을 떴을딴 근사한 집에 소파에 누어 있었고 작은 담요가 날 포근히 덮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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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

누을 비비고 떴을때쯤에

어떤 남자가 뚜거운 커피를 마시며 나에게 성큼성큼 걸어오는 것이였다.

그러곤 작은 소파에 쓰러지듯 기대며 웃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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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완벽한 실험체 인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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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쉽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