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박지민×철벽남 일진 김태형
첫만남

1013침침
2018.07.09조회수 164


박지민(여자)
으... 머리아파. 여기가 어디지? 분명 난 쓰러졌는데...

아빠
우리 딸, 일어났니?


박지민(여자)
아.... 아빠? 근데 제가 ㅇ..왜 여자 몸이에요?

아빠
ㅎㅎ 이제부터는 우리 지민이가 아빠 딸이란다! 내일부터는 아미고 학교에 가렴! 그리고 이제부터 네 이름은 박수지야. 그럼 아빠는 이만 바빠서....


박지민(여자)
아.... 아빠! 잠시만요! 어떻게 된 거죠?


선생님(김석진)
자! 자! 모두 조용!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수지야, 들어오렴~~


박수지(박지민)
네... 안녕 얘들아? 내이름은 박수지야.앞으로 잘 부탁해 (하... 어제 일이 꿈이었으면...)

반 아이들
와! 겁나 예쁘다!


선생님(김석진)
흠... 수지에게는 미안하지만, 남는 자리가 없으니 태형이 옆에 앉으렴~


박수지(박지민)
네...(좀 불안하다...)


박수지(박지민)
저..저기 안녕?(뭐야... 자나?)


작가
흠... 너무 적었나? 이따가 시간 되면 또 올릴게요! (그리고 아까 너무 갑자기 학교배경 넣어서 죄송해요ㅠㅠ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