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박지민×철벽남 일진 김태형
지민이의 과거-2(정국이 편)

1013침침
2018.07.10조회수 117


작가
학교가 끝나고.... (짧음 주의!)


민윤기
지민아! 너 근데 정국이는 어떻게 알고있어?(소곤소곤 작게 말하며)


박수지(박지민)
아... 그건!

예전으로 돌아간다! 슝!


작가
지민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쳐서 울고있을때....


전정국
저...저기 괞찮아?(일으켜주며)


박지민
응! (활짝 웃으며)


전정국
근데 너 이름이 뭐야?


박지민
내이름은, 박지민이라고해! 너는?


전정국
나는 전정국이라고해!


작가
그렇게 매일 같이 놀다보니 단짝이 되었다. 되었지만...

어느날


박지민
정국아?


박지민
전정국!


박지민
어딧찌?


박지민
숨었나?


박지민
전정국!


작가
그렇게 한참을 찾다가 엉엉 울었다고 한다.


작가
여러분 맞아요! 정국이는 집안에 일이 생겨서 지민이에게 말할 수도 없이 간 것이었지요...


작가
그래서 모셔왔습니다!


작가
어떻게 된거져?


전정국
나두! 정꾹이두 가고 싶어서 간구 아니라굿!


작가
눼눼~~ 그리고 애교는 하지맙시다! 닭살이 돋습니다!


전정국
칫!


전정국
그럼 정국이의 애교로 마무리!



전정국
뀨? 손팅해줄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