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정든다
05

병작
2018.04.17조회수 47

눈물과함께.

05

08:33 PM

윤아름
아..늦었어!


윤아름
아!엄ㅁㅏ..아 엄마,아빠 출장가셨지..

나는 분주하게준비하고 신발을꺾어신으며 문을벌컥열고는 엘레베이터버튼 꾹 눌렀다.


항상 지민이와 웃으며 학교에갖는데..

08:49 PM
가까스로 지각을면제하였다.

지민이는먼저와있었다.


담임선생님
(막대기로교탁을치며)자자! 오늘은 우리반에 전학을온친구가 있다!

아이들
남자?!

아이들
제발여자!


담임선생님
조용하고! 들어오렴!

나는 딴생각을하며 책상에 나도무엇인지모를 이상한그림그리고있는데.


김석진
안녕나는 아미중에서 방탄중으로전학온 김석진이라고해.잘부탁해!


윤아름
익순한목소리였다.


윤아름
어


윤아름
깨


윤아름
빵..


윤아름
뭐? 걔가여기왜?(벌떡일어서며갑자기큰소리로)

아이들
깜짝이야..뭐야윤아름!


김석진
어!싸가지다!


윤아름
그남자아이는 순박한미소를지으며 내이름..


윤아름
아니,나를싸가지라고불렀다.


담임선생님
오모나아!둘이아는사이니?


윤아름
아니ㅇㅛ..


김석진
네! 쟤옆에앉아도될까요?


담임선생님
전학첫날이니 이책상가지고 옆에앉아라!


김석진
네!!

그 남자아이..김석진이라는아이는 요란한소리를내며 내옆으로 책상을

딱!

붙였다.


김석진
안녀엉~싸가지!


윤아름
한동안 피곤할것같은 예감이 쓰나미처럼 몰렸왔다.

그와중에도

지민이가신경쓰였다.

끄읕!제가 인내심님이 없어서 맨날짧아요ㅜ


병맛자까><
다음에는좀더길게알차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