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란 시간동안 ,

#_2

" 드르륵- "

간호사

민윤기 환자분 , 잠시 나와주세요 .

민윤기 image

민윤기

" 아 ,, 네 "

조용히 휠체어에 탄 윤기가 내게 슬쩍 인사를 하더니 간호사를 따라 나가였다 .

" 쾅- "

휠체어를 끄는 윤기의 뒷모습을 빤히 바라보던 여주 ,

이여주

" 무슨일이길레 ,, "

" 다리를 ,, 다친걸까 ,, "

조금은 걱정스럽고도 의아하였다 .

그렇게 ,

한참동안 윤기를 기다리는 여주 ,

이여주

" 무슨일이길래 이렇게까지 안오는거지 ,, "

조금은 불안하였다 .

" 드르륵- "

자리에 일어난 찰나 , 문소리가 들리며 그가 들어왔다 .

이여주

" ,, 잘 갔다왔어 ? "

민윤기 image

민윤기

" ,, 응 "

좀전과 달리 많이 작아진 목소리 ,

이내 휠체어를 이끌고 침대속으로 들어가버린다 .

이여주

" 흐음 ,, "

' 잘갔다 왔긴 ,, 거짓말 ,, '

정확히 아무것도 모른체 눈을 감아버린 윤기한데 하는 얘기다 .

그때 , 여주는 알았을까 ?

베게에 있는 작은 눈물자국을 ,

-이 작품은 연재가 잘 안될수도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