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BL/권찬]

눈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뿌기입니다.

제가 이렇게 작을 쓰지 않고 사담으로 돌아온 이유는

제목을 보셨다시피 눈팅에 대해서 말하려 합니다.

평소에 저는 눈팅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인데요.

보다보다 이건 너무했다 싶어서 너무 짜증이 나서 이 글은 쓰게 되었습니다.

말투가 띄거울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스킵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저 눈팅러들이 손팅해준다고 눈팅러들 절대 만만하게 안보거든요.

근데 진짜 구독자 65명에 최근 화 댓 16개가 말이 됩니까?

아무리 제가 2주동안 연재 안하다가 오랜만에 연재했다고 해도,

진짜 이건 너무 아닌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뭐, 댓 제한이라도 걸고 제가 작을 쓰셔야 눈팅러들 손팅하셔요?

작 쓰는 작가 생각은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냐구요.

작가는 댓 반응이 좋아야 작 쓸 맛이 나죠.

근데 눈팅을 하시면 저도 작 쓰기 싫어져요.

이 작도 완결 다되가는데 연중하면 좋겠어요?

솔직히 많이 바라지도 않아요.

댓에 재밌어요 한마디 적어줘도 전 좋아요.

그러니 제발 시간 쪼개서 작 쓰는 작가를 생각해서라면

댓에 점 하나만 찍고 가주세요.

저 작 안쓰는 그 공백동안 노는거 아니고 소재노트 쓰는거니까

그 성의를 봐주시더라도 제발 손팅해주세요.

만약 이 공지를 올렸는데 또 눈팅 심하다 그러면

댓 제한 걸 수도 있어요.

댓 제한걸어서 텀 길게 올라가는 거 보고싶으면 눈팅하세요.

피해받는건 당신들이니까.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저 에피소드 끝에 괜히 눈팅금지 쓰는건 아니라는 점도 알아주시고요.

그럼 전 진짜 가볼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