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04.이렇게 만든사람 찾아줄게


여주는 녹음실로 돌아왔다


이여주
"하..이제 어떻게 얼굴을 들고다니냐.."


순영
"그냥 너대로 살면되지"


이여주
"어? 너왜 여기에 있어 빨리 춤연습하러가 이재 곧 컴백이라며"


순영
"괜찮아 어처피 나는 다 외웠어 잠시 얘기좀 할수 있냐"


이여주
"아까 얘기했잖아 근대 또 뭔할말이 있어서 그러는건데?"


순영
"조금만 얘기하자 조금만.."


이여주
"알았어 일단 카페가서 커피좀 사올게"


순영
"응 고마워"

여주는 녹음실에서 나왔다

'권순영은 나한테 뭔할말이 있어서 얘기하자고 하는거지..?'


임나연
"야 이여주"


이여주
"어? 임나연.."


임나연
"너 근대 왜 여기에 있냐 원래 녹음실에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여주
"네가 뭔상관인데 신경꺼"


임나연
"뭐? 이게진짜.."

나연은 차가오는 도로에 여주를 밀었고,

여주는 오고있는차에 치였다


이여주
"ㅅ...살려주세요..흐아..."

여주 주변에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구급차가 오기 시작했다


이여주
"저..기..구..급차다.."

여주는 구급차에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여주는 병원에 도착했고

의사는 여주의 핸드폰에 들어가 가장최근에 전화한 기록이 있는 '권순영'에게 전화를했다

○○병원 의사
"여보세요? 이여주씨 보호자 맞으신가요?"


순영
"누구세요? 누군데 여주핸드폰을.."

○○병원 의사
"네 여기는 ○○병원응급실입니다 이여주 환자가 교통사고나서 병원으로 실려왔는데 수술이 시급합니다 보호자 동의서좀 작성해주실수 있나요"


순영
"네? 그게무슨..아무튼 바로 갈게요"

'뚝-'

그렇게 10분이 지나고 권순영이 왔다

순영은 여주를 발견하였다


순영
'그냥 내가 커피사러갈걸.. 다음에 얘기하자고 할걸..'

○○병원 의사
"이여주씨 보호자 맞으시죠"


순영
"네 맞아요"

○○병원 의사
"수술동의서 작성해주세요"


순영
"네-여기요"

○○병원 의사
"그럼 지금바로 수술시작하겠습니다"


순영
"여주 재발살수 있게 해주세요.."

여주가 누워있던 침대는 수술실안으로 향했다

그러고 5시간이 지났을까 수술중이라는 불이 꺼지고 의사가 나와서 말을했다


순영
"어떻게 됐나요?"

○○병원 의사
"엑스레이도 찍어본 결과는 갈비뼈하나가 부셔졌고 출혈이 심해요 그리고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회복실에서 회복될때까지 입원해야될거 같습니다"


순영
"아..네.."

여주는 회복실로 옮겨졌고 뒤따라 순영이도 같이 회복실에 들어갔다


순영
"여주야..빨리 일어나.. 우리같이 녹음하러 가야지.."


이여주
"...."


순영
"내가 너 이렇게 만든사람 꼭찾아서 감옥에 놓을게...꼭.."

짠-★ 이작품 참 오랜만에 쓰네요 !

이건..머리를 짜내서 힘들게 쓴글이라 급전개..하하..

그래도 잘 봐주셨으면 좋겠고 오늘 이거 하나더 올라갈거 같아요! 흐헤

그럼 다음화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