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을 지켜주는 수호천사 4명
06. 드디어 털어놓는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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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조회수 138


강태현
아..그게 그냥 조금의 아픔이나 스트레스가 생기면 쉽게 열나거나 아프기 쉬워지는 병이 있어서..


최범규
아..그럼 두통도?


강태현
( 끄덕..)


최범규
그래도 큰병은 아니라서 다행이네


강태현
선배 휴닝이는요?..


최범규
밖에 있을걸? 데리고 올게

5분뒤


휴닝카이
깼어? 태현아아 나 놀랐잖아 흐어엉..


강태현
미안해 .. 걱정했어?


휴닝카이
응! 많이 했어어..

태현이는 아직 기운이 없는지 휴닝이에게 기대었다 휴닝은 태현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말 하였다


휴닝카이
아직 열도 안 떨어졌네..


강태현
난 괜찮아..으..


휴닝카이
현아.. 아프면 아프다고 해주면 안되? 걱정되서 그래..


강태현
..으음..알았어..노력은 해볼게


강태현
나 이제 집에 갈래


휴닝카이
에? 아직 열 안떨어졌는데..?


강태현
괜찮아 나가자


휴닝카이
어어...


휴닝카이
야 그렇다고 그냥 나오면 어떻해


강태현
아..범규선배한테 들켰다고


휴닝카이
어?..

카이는 가다말고 멈쳐섯다 자신들과 친한 범규선배에게 태현의 비밀을 들켰다는건 몹시나 큰 충격이었다


강태현
사실 지금 불안한데..암튼..빨리 가자


휴닝카이
어 그래.. 너 괜찮겠어?


강태현
그러겠지 어서가자 나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