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숨겨진 비밀.
Ep. 2 | 4남매, 숨겨진 비밀.


아 버 지
"뭐가 쉿이야 쉿!! 당장 꺼X지 못해?!"


민 은 하/ 12
"빨리가..(입모양으로)"


민 윤 기 / 15
"안돼.. 가면 너가 맞는다고(입모양으로)"


민 은 하/ 12
"괜찮으니..."

"쾅!!"


민 은 하/ 12
"으악!!!!"


민 은 하/ 12
"허업.."


민 윤 기 / 15
"괜찮냐?"


민 은 하/ 12
"ㅇ,으응.."

아 버 지
"씨X 둘이 아주그냥 미X 듯이 꽁냥대고 지X이야"


민 윤 기 / 15
"아씨, 못해먹겠네"


민 은 하/ 12
"나가지마.. 응??(도리도리)"


민 윤 기 / 15
"근데. 이러고 살기도 힘들잖아."


민 윤 기 / 15
"오빤 괜찮으니깐. 빨리 빠져."


민 윤 기 / 15
"미친놈과 싸우게."


민 은 하/ 12
"안돼.. 안된다고!!"


민 윤 기 / 15
(은하를 방에다가 가둠)


민 은 하/ 12
"(쾅쾅!!) 열어.. 제발.."


민 윤 기 / 15
"못난 오빠여서 미안하다."


민 은 하/ 12
"오빠!!!"


민 윤 기 / 15
"또라X 붙어"

아 버 지
"드디어 돌았구나 씨X, 죽여준다"


민 은 하/ 12
"흐읍.. 무서워.."


민 은 하/ 12
"112.. 불러..??"


민 은 하/ 12
"112..."

"뚜르르.. 뚜르르.."

"덜 컥"


경 찰 아 저 씨
"네 112입니다"


민 은 하/ 12
"여기.. 방탄아파트 여친동 아미호인데요.."


민 은 하/ 12
"아버지가 오빠 죽일라고 해요.."


민 은 하/ 12
"흐으.. 도와주세요"


경 찰 아 저 씨
"알겠습니다, 금방갈게요 꼬마아가씨"


민 은 하/ 12
"녜에..

"뚝..뚝.. 뚝.."


민 은 하/ 12
"흐으..끄으.."


민 은 하/ 12
"흐브.."

"들어가지마..!! 안돼!!"

"끼익.."


민 은 하/ 12
"ㅇ,아버지..?"

아버지의 손에는 피가 있었고, 오빠는 팔을 손으로 잡고, 아버지를 막을라고 했지만 무리였다.

아 버 지
"죽어.. 죽어!!!"


민 은 하/ 12
"ㅇ,아버지..!"

아 버 지
"죽어야되.. 넌 니 어미랑 너무 닮았어"

아 버 지
"니 어미처럼 되야한다고!!"


민 은 하/ 12
"ㄴ,네..??"


민 은 하/ 12
"ㅇ,엄마.. 죽었어요..??"


민 윤 기 / 15
"아니..하씨.."

아 버 지
"죽었다ㅋ 지X 해대서 내가 죽였다"


민 은 하/ 12
"씨X 쓰레기 새X"

아 버 지
"이거봐 이거봐. 지 어미랑 똑같아서 아주 개같아. 그지?"


민 윤 기 / 15
"하지마!!!"

아 버 지
"닥X"


민 윤 기 / 15
"크윽.."


민 은 하/ 12
"오..빠!!!"


민 윤 기 / 15
"괜찮아."

아 버 지
"죽어야되..!!"


민 윤 기 / 15
"안돼!!"


민 은 하/ 12
"..꺄아!!"


경 찰 아 저 씨
"경찰입니다. 손 드세요."

아 버 지
"이 새X는 내가 죽이고 간다 씨X"


민 은 하/ 12
"흐업!!"

"..((투욱..))"


민 윤 기 / 15
"ㅇ,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