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선배 제꺼에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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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 진짜 어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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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금 시간이 얼마 않남았어요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어떡하죠...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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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분명 2일전까지만 해도 100자리였는데 지금 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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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진만 봐도 울컥하고 의욕이 사라질려해요 지금 이 시간에도 머릿속엔 이 생각뿐 '워너원 없는 하루는 어떻게 버티고 사는지'시간이 지나면 흔적들이 하나씩 지워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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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워너원 '가슴이 떨리고 아프고 즐겁고 언제 떠날까 무서워요 절 즐겁게 해주는거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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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떤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 시한부 아이돌을 왜 좋아하냐/해체하는데/뭐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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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렇게 말할때마다 저는 이렇게 말하죠 '너네가 잘난건 뭔데 힘들게 올라간건 워너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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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남자애들은 워너원 해체 언제하냐? 라는 식으로 저한테 물어봐요 그때마다 저는 대답을 하고 울었어요 전 진짜 없으면 안될 존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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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금 보고 있는 분들도 한심해 보이겠지만 저는 제 마음을 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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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번쯤은 나쁜말말고 좋은말만 해줄수있잖아요... 근데 그 한번이라는건 찾아 오지도 않고 마지막까지 비난,욕설,비꼬듯이 말하는거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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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원하는건 워너원에게 수고했다라는 그 말이 필요하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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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말을 주어담기는 힘들어요 제발 함부로 말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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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이 했다는게 아니라 종종 그런일이 발생해서 말하는거에요... 한심하게 봐도 되요 그렇지만 욕은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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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늦은시간에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