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07_미로_게임_3



김태형
이렇게 하루가 지났다..


김태형
우리는 인제 입을 다물고 미로 끝을 향해 걷고 있다.


김태형
하지만 어느 길이 맞는 길이고 어느 길이 틀린길인 것을 모른다.


김태형
그래도 우린 걷고있다.


김태형
여기에서는 휴대폰도 못한다.


김태형
그래서 계속 걷기만 해야한다.


김태형
여기는 너무 햇빛이 짱짱해서 너무 덥고 짜증나기 시작한다..


강다니엘
"하...나 못하겠어...;;"


김태형
"....."


김태형
나도 포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태형
다니엘은 그말을 하고 바닥에 앉았다.


김태형
나도 따라서 앉았다..


김태형
나는 생각이 났다...


김태형
왜 몬스터한테 잡히면 어떻게 되는지도 안알려주고..


김태형
몬스터한테는 왜 아이템이 안 먹히는지...


김태형
여기를 빠져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


김태형
그 방법은....


김태형
몬스터한테 잡히면 된다.


김태형
왜냐하면 몬스터한테 아이템이 통하지 않은것은 어떻게든 몬스터한테 잡히기 때문이다..


김태형
"다니엘!"


강다니엘
"......?"


김태형
"우리 밤에 몬스터한테 잡히자...."


강다니엘
"뭐라고?! 왜?!"


김태형
"왜냐하면 몬스터한테 아이템이 통하지 않은것은 어떻게든 몬스터한테 잡혀야 나갈 수 있을거야....."


강다니엘
"......ㅇ...알...았....어..."


김태형
우리는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하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시간을 때웠다...


김태형
그러니 밤이 되었다....


김태형
"밤이니깐.. 시작하자!"


강다니엘
"..ㅇ.....어......"


김태형
우리는 몬스터가 우리를 알기 위해 소리를 질렀다..


강다니엘
"아악아악!!!!"


김태형
"악악악악!!!!"


김태형
그때 몬스터가 몇명씩 나타났다...


김태형
"겁먹지마!...."(소곤소곤)


김태형
인제 약50명의 몬스터가 보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