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11_휴대폰_게임_3



김태형
나는 시계주위에서 계속 놀았다..


김태형
계속 노는데도 밥 생각이 나지 않았다.


김태형
여기에서는 그냥 있어도 배고픔, 목마름이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김태형
이런 게임을 2개를 끝내고 1개를 지금 하고있다..


김태형
그런데 이 휴대폰 게임은 너무 재미있다..


김태형
웹툰.. 유튜브..팬픽..등을 더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김태형
생각을 하기 싫은것에 나도 모르게 생각을했다..


김태형
바로 여길 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김태형
메세지를 사용해본다.


김태형
이것을 통하여 여기를 나갈 것이다.


김태형
하지만 여기를 나가면 지긋지긋한 학교를 가야하고 진짜로 가기싫은 학원을 가야하고.. 어후 생각만해도 싫다..


김태형
그래도..친구 강다니엘을 보고싶고..부모님과도 이야기를 하고싶다..


김태형
"음......;;"


김태형
나는 선택했다.


김태형
오늘까지는 실컷 놀고 내일부터는 열심히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결심했다..


김태형
그래서 오늘은 실컷 놀거다..


김태형
"내가 내린 결정이지만 너무 좋아><"


김태형
그래서 나는 열심히 팬픽도 보고 웹툰도 자세히 보았다..

05:30 PM

김태형
열심히 놀고 시계를 봐보니 5시 30분이였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열심히 잘 준비를 하였다..


김태형
잤다...그런데..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지만 참고 또참았다...


김태형
잠을자고☆


김태형
"아...잘잤다"


김태형
나는 푹 잤다...


김태형
또 잠을 자면서 생각을 했다..


김태형
나는 더이상 가상현실에 들어가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김태형
나는 메세지를 할수 있는 곳을 찾아 다녔다..


김태형
찾아다니니 카카오톡이 있었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거기에 들어갔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나에게 톡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