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오

부끄러움을 너무 많이타서 속상해요..ㅜ

원히님

저는 고민이 있어요..

원히님

제가 사럼들을 무서워하는건 아니지만.

원히님

사람들앞에가는것을 부끄러워해요

원히님

친척들이 모였을때 거실에 앉아서 다같이 얘기하자할때

원히님

부끄러워서 말을못하겠구..

원히님

사람을 무서워하는건 아닌데 왜 그럴까요..

원히님

하루종일 밖에도 못나가고..

원히님

방에 밖혀서 핸드폰만 하구..

원히님

저는 밖에나가서

원히님

당당하게 다니고 싶은데..

원히님

제가 어떻게 하면 당당해질수있을까요..?

작가

음.. 이런사연이군요..

작가

저는 워낙 친화력이 많아서..

작가

저같은 경우는 친구들이 말걸기전에 인사를 하구 친구들이 대답을 하면 바로바로 대답해주는편이에요

작가

그리고 전화도 자주하구

작가

저는 남자애들이랑 많이 친한데 많이 놀러도 가구 펨이나 톡 문자등등 그런것들을 많이 하면 좋을거같아여!

작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에 많이 남겨주세요

작가

사연보내주신 원히님 감사해요

작가

그런 문제점이 사라졌으면 하는마음으로 인사할게요!

작가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