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퍼스의 신
별과의 만남

문썬이빛나는밤
2018.04.16조회수 106

딱-


솔라
아아.....아야...

어릴때부터 계속된 놀림.

익숙해질만도 한데.

여전히 아프다.

마음이. 너무나.

오늘도 차오르는 눈물을 삼킨다.

기다린다.


솔라
3년만 기다리자...3년만 기다리면....이 생활도 끝이고, 복수도 할수있을테고

3년후에. 그녀는 신이 될꺼다.

올림퍼스의. 여신

-밤-


솔라
내...집....하아

이런곳에 산다니. 어릴때부터 산곳이라 불편함은 없지만.

자리를 잡고 누우려는 순간 하늘의 달이 반짝 빛났다.


솔라
뭐지....

번쩍-

솔라가 누우려던곳 근처에서 빛이 반짝거렸다.

솔라가 일어나려는 순간 누군가 손으로 눌러 솔라는 다시 앉개되었고

그 누군가는 말했다.


문별
쉿-


솔라
흡-

그러자 연달아서 두번째 빛이 저편애서 났다.


솔라
?!

조금 기다리자 두번째 빛이 났던곳에서 세번째 빛이 났고

솔라의 입을 막고 있던 사람은 그제서야 안심하는 모습이었다.


솔라
누..구세요..??


문별
신.


솔라
??!!


문별
아니;; 끝까지 좀 들어. 신 후보생 이라고


솔라
신...후보생?


문별
((끄덕)) 신이 되려면 아주 많은사람들을 제치고 최후의 7인에 뽑혀야 돼.


솔라
그런데 이곳에는 왜....


문별
또 다른 신 후보생을 찾으러


솔라
그럼 왜 안가고 있어.


문별
여기에 산다고 해서


솔라
여기엔 나밖에 없어


문별
이름이 솔라인가??


솔라
으..응....


문별
그럼 너네.


솔라
내가??


문별
응. 그쪽이


솔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