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퍼스의 신
신을 만나다

문썬이빛나는밤
2018.04.24조회수 82


솔라
약간 으스스해.....


휘인
괜찮아, 화사야!


화사
?


휘인
지금 맞게 가고 있는거야?


화사
엉....아마도..?


문별
저 쪽이야


휘인
읭? 그걸 어케 알어?


문별
솔라언니가 말해줌....


솔라
그냥...저기서 누가 날 부르는거 같애..


화사
그럼 가보자!

- 잠시뒤

앞에 한 여자가 보인다.


아르테미스
신 후보생인가..?


솔라
응....네....


아르테미스
잘 왔다. 나는 달의여신 아르테미스 라고 한다


휘인
안녕하세요, 여신님.


화사
역시 듣던대로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계시군요


아르테미스
내가 가장 즐겨하는 모습이지. 원래 신에겐 본모습이란게 없거든


솔라
신....


아르테미스
흠..? 보아하니 젤 왼쪽의 너, 너는 내 동생인가...?


솔라
저...저요?


아르테미스
너 말이다


솔라
언니라니....그리고 내가 신의 동생


솔라
사람 잘못 보신듯....


아르테미스
아냐. 확실히 너다.


솔라
하하하....


아르테미스
아마 너는 아버지쪽이 같은거구나. 역시 이복동생이었어


아르테미스
아버지와 인간의 혼혈


솔라
아하...하..?


아르테미스
말 놓아라. 공과 사만 구별한다면 너의 친구들도 나를 편하게 대해도 좋아

.


하온
분량 죄성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