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가세요
벌롱이의 변명 1

최벌롱
2020.03.13조회수 62

때는 바야흐로.. 1일 1연재릍 실천 중일 때였죠


최벌롱
아.. 이 상태로 갔다간 미리 짜둔 스토리가 순식간에 고갈 되겠는 girl...


최벌롱
2일 1연재로 해야겠어..!

라며 다짐을 한 저였습니다.

친구들과 아침 운동을 하고 난 후, 오늘은 2일 1연재 덕에 글 출판을 안해도 된다는 걸 깨닫고 띵가띵가 놀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출판을 해야하는 당일 새벽- ( 전 새벽에 다 썼다가 오후에 출판하는 식입니다 )


최벌롱
글을.. 써야 하네?


최벌롱
귀찮다.. 하지만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건데


최벌롱
아 그냥 아침에 써야지

하고는 아침이 다가왔죠

그 시각 저는..


최벌롱
쿨쿨...

세상 물정 모르고 보기 좋게 딥슬립 했습니다. 하ᄒᆢ하

그게 시발점이 되었는지 귀차니즘이 도져서 이 지경까지 왔다.. 이겁니다..


최벌롱
죄송합니다..따흑


최벌롱
다음주 부터 열심히 연재 해볼께요..!


최벌롱
이번주 주말은 스토리 짜야죠..?

아이디어가 없다는게 함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