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작은집 반인반수들!
03.

시리우스A
2018.10.18조회수 120

철컥-


태형
나왔어!!


정국
..뭐야 그 손에 들린 여자는??


지민
얌마 너 사냥하다가 여자 해친ㄱ..


석진
얘가 그럴 애냐~


호석
왜 데려왔는데??


태형
아..나는 그냥 서있길래 누구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막..쓰러져서..


윤기
아 제발 정리해서 말해.짜증나게


남준
그러니까 태형이 말은 누구인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쓰러져서 데리고 온거라는 거잖아.


호석
그럼 빨리 눕혀..!얘한테서 열이 느껴져..


태형
알았어.내방 문좀 열어줘.

그렇게 여주는 태형의 침대에 누웠다.

그로부터 몇 시간 후

...


여주
으음..흐으..


여주
??..여기 어디야..

그 때,

벌컥-


태형
우와앜 일어났다!!!!!


윤기
..다행이네


석진
괜찮아??배고프지않아??


호석
..형 그건 형 얘기구요


석진
데헷-☆


남준
음..열은 다 내렸네.몸은 좀 어때?


지민
반가워!!나는 박지민이야.박지민><


정국
나..는 전정국이야.


호석
난 호서기♡


윤기
아.작작해.어 난 민윤기야.


석진
난 외모를 맏고 있는 김석진이라고해(찡긋☆)


남준
아..미안ㅎㅎ원래 얘가 이래.난 김남준이야.^^

..?


여주
누구세요..??


여주
누구신데 절 데려오신거예요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제발


여주
살려주세요..


태형
??ㅎㅎㅎ


태형
우린 너 안해쳐.


태형
뭐..내가 맘대로 데려왔으니


태형
널 지켜줄게.


태형
같이 살자!!히-


여주
..?

..?!

난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살 상황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