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숙집엔 반인반수가 산다.

이 하숙집엔 반인반수가 산다.-4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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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허어..저기 어케 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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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저거 잠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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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저거열라면 열쇠있어야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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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열쇠 저기있어요."

대휘가 손가락으로 문옆에있던 열쇠고리창고를 가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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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저기다있었제."

다니엘이 총총걸어가 열쇠를 가져왔다.그러곤 지훈과 여주를향해 딸랑 흔들어보이며 들어가자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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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우리 거기는 지훈이가 딱한번들어가보고 안들어가봐서 조금 가기그런데..갈거면 다같이 가자."

지성이 셋이서만 가는건 위험하다며 다같이 가자고제안했다.그리하여 모두가 지하 노천탕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기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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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어후.. 여기 왜이렇게 어두워.불못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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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안쓴지오래라 불키는건 불가능할거예요."

멤버들이 발을 굴리며 계단을 내려갔다.하지만 끝도없이 이어지는 계단에 슬슬 다시 돌아가고싶어질때쯤,어둠속에서 계단의 끝이 생기며 맨앞에 있던 관린이 벽에 얼굴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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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악...!始发..(시발 이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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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응..?뭐라고 관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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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아..아니에요."

관린이 이마를 문지르며 열쇠로 문을 열었다.덜컥 하며 문이열리고 여주가 나와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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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노천탕!!"

여주가 신나하며 문을 열었다.그순간,문에서 빛이나며 화려하고 강렬한 빛이 여주를 감싸안아 어딘가로 사라졌다.즉,여주가 빛과 함께 그 공간에서 사라졌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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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

모두가 황당해하며 그 자리를 뚫어져라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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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ㅇ..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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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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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어디로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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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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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썅 무슨뜻이야 이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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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위에서....지켜보고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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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뭔 개소리에요오 형..아가리 닥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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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니 그럼어디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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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설마."

우리의 여주는 어디갔을까...?잠시만 여주인공 사망각인데.내 팬픽은 어쩌고 씨발!!여주 찾으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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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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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회장

"?안녕 오랜만.이 아니라 뭐냐..?"

어 미앙..빠이.

.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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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내가지킨다 여주

"??누구시죠."

나 니 팬픽 작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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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내가지킨다 여주

"아 쏘리.."

(삐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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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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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특별출연)

"뭐지.."

아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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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특별출연)

"눼.."

.

여주어디갔나요ㅠㅜ어쩔수없죠..저는이만... 하고 떠나면 욕먹겠죠..?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여주는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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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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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마법사

"ㄴ..누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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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러게요..나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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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마법사

"..예...?"

여주는 문을 열자마자 무언가의 의해 누군가의 집으로 이동되어버렸다.그것도 남자의 집인데다가 그녀는 몸에 수건한장 두르고있을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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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마법사

"?설마 내가 여자를 만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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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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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마법사

"진짜네.실험실패.뒤에 약물같은거 많거든요.위험하니까 비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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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네."

여주가 주춤하며 옆으로 물러섰다.그는 상황파악이 조금은 된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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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마법사

"일단 내소개부터하죠.난 연금술사 입니다.또한,마법사이기도 하죠.이름은 없지만 서쪽에서 꽤유명합니다.내 주변인들은 날 가명으로 '정해인'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