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란단편2

¿•°우리의밤은 셀수없는 별들과 모래알 그사이•°¿

" 지훈아, 다른사람이 말하기에 우리의 제목은 오해를 부를만한 제목이라고 생각하지않았니 ? "

"우리의 밤은 셀수없는 별들과 모래알 그사이"

우리의 밤은 셀수없는 별들과 모래알그사이, 그만큼 작고 소중하다는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곤해,

다른사람들은 음란에찌들어 다른생각을 하고있었겠지, 아마,

곡의이름처럼,

그런 사랑이아니라 순수한 사랑이라고 알려주고싶네,

새벽에 너와 만나 밖으로 향할때, 그 밖에 나왔을땐 따스하고도 조금찬 바람이 솔솔불어오면 우리는 "따듯하다"라고 말하겠지,

밤애 들려오는 곤충들의 울음소리와 작디작은바람소리와 그 작은바람에 조금씩 흔들리는 나무가, 너와나의 생각을 더 깊게만들어주는 소리가아닐까 생각해,

" Oh Summer Summer Summer Summer Oh 여름밤에 우리를 새기고 Oh Summer Summer Summer Summer Oh 다시 찾아올 그땐 어떨까? "

우리 더 이쁜사랑하자 지훈아, 이쁜지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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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暖

언제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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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잘자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