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일진♡(폭력)
29화.죽을까?



새봄
끼야아ㅏ!!


새봄
잘 잤다..


지민
움마...


지민
일어났어?


새봄
뭐..뭐야..너 또 왜 여기있어..?


지민
같이 잤잖아..


새봄
아..맞다.ㅋㅋ


지민
아..진짜 ㅋㅋㅋ


새봄
지금 몇시야?


지민
지금은..

02:02 PM

지민
에??벌써 2시네ㅎㅎ우리 완젼 많이 잤다..


새봄
그러게ㅎㅎ오늘 학교 갔으면..지각인데ㅋㅋ


지민
그러게..오늘이 일요일이라 차암..다행이야야ㅓㅓ


새봄
ㅋㅋㅋㅋ


새봄
어?? 전화..잠시만..


지민
웅


새봄
-여보세요?

???
-새봄아


새봄
-네..아버지

윤기,새봄 아빠
너희..엄마가..지금..병원에 있다...


새봄
-뭐,뭐라고요??!!!


새봄
-그..그게..무슨 말 이에요..

윤기,새봄 아빠
-엄마가 지금 병원에 있다고


새봄
-알았어요..


새봄
지민아..윤기 오빠 방 어디야?


지민
어..?......따라와

(((윤기 방)))


새봄
오..오빠..


윤기
??


윤기
왜?


새봄
그..엄마가..병원에..계신데요..


윤기
어,어머니가?!!


새봄
네에...


윤기
어디 병원이래


새봄
☆☆병원이요..


윤기
아...C..어딘지..모르는데..


윤기
잠만


윤기
-야

???
-네


윤기
-너희 그 3위 조직..맞지?

3위 조직
-네..맞습니다..윤기형님


윤기
-너희에게 미션을 주겠다 성공할시 10만원씩 준다. 그렇게 큰 미션이 아니라서

3위 조직
-네..그 미션이 무엇인지


윤기
-☆☆병원의 위치를 찾고 '염진희' 환자의 병실을 찾아라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은 5분이다.

((5분후...))

3위 조직
-위치 찾았습니다..♡♡약국 옆이고요.. 환자의 병실은 408호 입니다


윤기
-수고했다. 돈은 입급 해 놨으니 확인 잘하고 끊는다

3위 조직
-예 안녕히 가십시오


윤기
이제 됐어


윤기
위치도 받았고 어딘지도 받았어


윤기
이제 가자


새봄
응...


새봄
어...엄마!!!


윤기
어...머니..?


새봄
어버지 이게 무슨 일 이에요?!

윤기,새봄 아빠
엄마가.... 칼에..어떤 아이의 칼의 찔렸다..


새봄
그게 무슨 말 이에요?!

윤기,새봄 아빠
갑자기 엄마가 어디를 가더니 한 20분 있다가 오른쪽 옆구리 쪽을 잡고 집에 들어와서는 바로 쓰러지더라

윤기,새봄 아빠
옆구리쪽에는 이미 많은 양의 피가 흐른 상태였고, 의식도 거의 잃은 상태여서...


새봄
그래서...의사는 뭐래요?

가가막힌 타이밍에 의사는 들어왔고, 우리가 믿기 싫은 말을 했다

의사
염진희 환자 확인 하러 왔습니다...

진찰을 하던 의사는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졌다..

의사
수술 들어가겠습니다

...

..

.

그렇게 5시간의 큰 수술이 끝이 났다...

하지만 의사는 밝지 않은 표정으로 수술실을 나왔다

의사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새봄
뭐..뭐라고요!!!?!

나의 마음은 덜컥 주저 앉아 버렸고 나에게는 이제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너무나 커졌다

말 그대로 외로워졌다..


새봄
엄마!!!!엄..마..흐어어엉...


윤기
어머니...왜..그러셨어요..저 안지 얼마나 되셨다고..

윤기오빠의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오빠가 우는모습을 본건 다른 사람들도 처음본다고 말하였다..


윤기
흐..흑...어..어머니...


새봄
엄마!!

그때 엄마의 시신이 나왔고..나는 엄마의 시신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주저 앉고 말았다...


새봄
엄마...?

윤기,새봄 아빠
....진짜..나 혼자..어떻게 하라고..

의사는 말하였다

의사
피가 복구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흘리고 있었고, 혈액형이 매우 특이한 혈액형이라 더더욱 구할수도 없었습니다.

의사
죄송합니다.

윤기,새봄 아빠
아닙니다..노력이라도 해 주신것에 저희는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정말 아무말 할 수 없이 눈물만 흘렀다

하지만 구건 윤기오빠도 마찬가지였다..

앉아서 울기만 하는 오빠..오빠가 그런 모습은 나도 처음이고 다른 사람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지민
울고 싶을 때 펑펑울어..분이 풀릴때까지 울어..누가 뭐라고 않하니까


새봄
흐어어어어어어어어엉...아악!!!


체아
풉..보기 좋네~(뒤에서 엿보는중)


체아
그러게 누가 까불래..ㅋ

갑자기 누군가 우리 앞으로 나왔다

???
너희 엄마 내가 죽인거야


새봄
새..아..?....


새봄
아,아니야..새아가 아니야..혹시 새아 동생.. 이야?!


새봄
너..너..체아?!


체아
그래 ㅎㅎ


체아
내가 체아야


새봄
니가..우리 엄마를 죽였다고?!


체아
그래


체아
니가 하도 지민이랑 붙어다니는 꼴 보기 싫어서


새봄
그것때문에?!!


체아
그래 그렇다고


새봄
어떻게 죽인거야..


체아
처음엔 칼로


체아
두번째는 저 수술실에서


새봄
뭐,뭐라고?!


체아
간호사로 변장이라는 것을 했지...가서 또 죽여놓고..ㅋㅋ


새봄
어떻게..그..읍..

순간 지민이의 입술이 나의 입술과 맞다았다.

나는 지민이의 등을 톡 쳤고 지민이는 그재서야 입술을 땠다


지민
인증 끝.


지민
몇위냐


체아
6위 유일한 상위권 여자지


지민
이제 우리의 인증은 끝 났다.그러니까 꺼져


체아
뭐..나중에 보자고..ㅋ


새봄
어떻게..그럴수가..있지..?

윤기,새봄 아빠
장례식은 내일 치르자꾸나..


윤기
네..


새봄
......네..

*지민시점

집에와서 바로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새봄이..

그리고 침대에 눕는 새봄이


윤기
....새봄아..


새봄
오빠..우리 이제 어떻게해..?


윤기
하..그러게


새봄
나..엄마..없는거 싫은데..

윤기형은 새봄이를 안아주며 말했다


윤기
분명 6위라고 했어..6위는 우리보다 아래야


윤기
걱정하지 마


새봄
오빠..고마워...흐흑..

윤기형이 나갔다..

나는 그대로 새봄이에게 갔다


새봄
나...죽고싶어..


새봄
나한텐 지금 아무도..없어..외로워..


지민
내가..있잖아


새봄
나..그냥 죽을까?


자끄아
체아야!!어떻게 그따구오 행동을 하니!!


체아
니가 그렇게 썻잖아


자끄아
아..(깊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