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에게 아스포델을 건넸다 (정국/슈가/지민)
프롤로그# `그들`

쥬르륵
2018.10.01조회수 100

내 이름은 에일린 그라치아, 아를렌 제국의 자작 영애다.


몇 달전, 노예로 잡혀간 나를 구해준 교황이나 신의 축복을 받은 이라 불리우는 `` 박지민 ``


실수로 잘못을 저질른 이후, 만날 일이 없지만 우연한 인연이 반복되는 후작 영식 `` 윤기 데 라스 ``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나서 사라지는 신비한 마법사 `` 정국 아이덴티아 ``


그는 나에게 아스포델을 건네며 말했다. "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