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14화.


여주가 맞고있을때 지민상황))


박지민(18살)
"형!!"


김태형(22살)
"??왜 왔니?"


박지민(18살)
"그....여주가....."


김태형(22살)
"응 여주가"


박지민(18살)
"잡혀갔어요....."


김태형(22살)
"뭐?!?!"


김태형(22살)
"어디로?"


박지민(18살)
"몰라요..."


김태형(22살)
"하...기달려봐"


박지민(18살)
"넵...."


전정국(18살)
"....."


박지민(18살)
"너도 말좀 해봐"


전정국(18살)
"....하....말할기분 아니야.."


박지민(18살)
"....그건...그렇네"


김태형(22살)
"좀있으면 올꺼야"


박지민(18살)
"누가요?"


김태형(22살)
"응 그분"

띵동))


김태형(22살)
"벌써왔네"

벌컥))


김남준(23살)
"위치만 찾아주면 돼지?"


김태형(22살)
"응"


김남준(23살)
"전화왔다는 핸드폰줘봐"


박지민(18살)
"여기요...."


김남준(23살)
"그래 고맙다"

그렇게 남준은 해킹을 시작한다

몇분 뒤))


김남준(23살)
"됐다"


김남준(23살)
"음....☆☆창고네"


전정국(18살)
"감사합니다!!"


박지민(18살)
"가..감사합니다!!"

슈우웅 쾅!!))


김태형(22살)
"뭐가 지나갔나...."


김남준(23살)
"난 이제 간다"


김태형(22살)
"에이 무기들고 갖이 가줘야지"


김남준(23살)
"....하하...그래.."

철컹 쾅!!))

그렇게 집은 텅비었다고 한다☆

여주상황으루


김여주(18살)
"차라리....죽여....큭..."


김용선(18살)
"맞아...이렇게...맞다가도....죽겠다...."


여준우
"흠....그럴까?ㅋ"


여우라(18살)
"좋아 오빠는 김용선 죽여 난 김여주죽일께ㅋ"


여준우
"ㅇㅋ"

둘이서 칼을 든다

그때 들리는 경찰차 싸이렌소리

둘은 여주와 용선을 찌르고는 도망친다

푸욱))


여준우
"ㅋ이제 도망치자"


여우라(18살)
"여기도 처리완료☆"


여준우
"ㅋㅋㅋㅋ"

저벅저벅저벅))

그렇게 여우라와 여준우가 가고

여주시점))

다다다다닫))

누군가 달려온다

의식이 흐러져갔다....

그때 누가 나를 안고 말했다


박지민(18살)
"여....여주야......"

지민이.....

나...또...지민이....슬프게 했구나....


박지민(18살)
"죽지마....여주야아....흑...흡..."

미안해....지민아...

널....혼자두고 떠날것같아....ㅎ...

만약 다음생이란것이 있다면.....

그때는.....더욱더 사랑해줄께....ㅎ


김여주(18살)
"지....민아...."


박지민(18살)
"여주야...아프잖아 말 안해도돼..."


김여주(18살)
"지....민아아....사...랑해...ㅎ"

그말을 남기고 여주의 손은 툭하고 떨어졌다


박지민(18살)
"여주야!!안돼 죽지마!!흡...흡....제바알....죽지마아..."


김여주(18살)
"...."

여주의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전정국(18살)
"용선....이도...쓰러졌어....."

둘은 눈물을 흘리며 대화를 한다


박지민(18살)
"하....왜....왜....흑...흐읍..."


전정국(18살)
"지민아..........."


김태형(22살)
"....일단 병원으로 옮기자...."


전정국(18살)
"네...."

그렇게 여주와 용선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작가시점

여기는 수술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위급한 환자라며 열심히 살릴려고 노력하고있다

하지만 용선과여주의 상태는 좋아질려고하지않았다

그리고 밖에서는


박지민(18살)
"......."


김태형(22살)
"얘들아 말 좀...."


김남준(23살)
"허헣 참....너희들이 이렇게 슬퍼하는거 처음본다"


전정국(18살)
"....."


김남준(23살)
"허허헣 난....집에 간다^^"


김태형(22살)
"잘가~"


김남준(23살)
"응"

터벅터벅))

남준이 가고


박지민(18살)
"여주...살수...있겠죠...."

그때 수술실에서 수술중이란 표시가 꺼지고

의사가 나온다

의사
"....그...."

의사
"수술은 끝났습니다만...."

의사
"깨어날지 확실하지도 않고..."

의사
"특히 여주라는 분은 깨어난다해도....기억상실증에 걸릴껍니다..."

의사
"죄송합니다.....이게 최선이군요..."


박지민(18살)
"...어느 병실이죠...."

의사
"그....613호 입니다"


박지민(18살)
"감사합니다"

다다다다닫))


김태형(22살)
"....정국아 우리도 가자"


전정국(18살)
"네..."

저벅저벅))


박지민(18살)
"여주야아...일어나...."


전정국(18살)
"용선...아...흑...."


박지민(18살)
"왜...왜...안일어나...흐흡..."


김태형(22살)
"...나는 자리를 피해줘야겠네"

드르륵))


박지민(18살)
"흐흡....흐윽....흐아아앙"


전정국(18살)
"야...울지마아....끕..."


박지민(18살)
"여주....여주!!!여주가 못일어나면?? 흑"


전정국(18살)
"하......."

그렇게 둘은 병실에서 울었고

2년 뒤(급전개 죄송함닷 ((꾸벅))


박지민(18살)
"....여주야...언제일어날꺼야?"


김용선(18살)
"...하..김....여주...진짜..."

용선은 그 사이에 일어났어요><))


전정국(18살)
"...용선아 바람쎄다오자"


김용선(18살)
"응...."

드르륵))

탁))


박지민(18살)
"여주야...."

그때

삐-삐-삐-삐이이이


박지민(18살)
"?!?!"


박지민(18살)
"의....의사!!!"

의사
"왜..왜그러시죠?"


박지민(18살)
"왜...왜이렇는거에요...왜!!"

의사
"환자분께서....일어나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털썩))


박지민(18살)
"왜......"


망개자까
"후훟....자까는 독자분들께 맞아 죽을 죄를 지었군.."

"열분들!작가 다리씨가요오"


요롷게 됐음니답☆


망개자까
"꺄륵><ㅎㅎ"


망개자까
"열분들 스포하나 하자면요"


망개자까
"여주......"


망개자까
"죽습니다......."


망개자까
"은 아니고 살긴살아요^^"


망개자까
"그럼 자까누운 이만☆"


김태형(22살)
"댓 쓰고가기♡"


박지민(18살)
"댓2개 이상시 연재"


전정국(18살)
"ㅎㅎ댓 써주라"

글자수는2013-☆자 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