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33화.멀어진 가족

mangae
2019.07.16조회수 43

다시 현재


여우라(21살)
"와....그런일이..."


김여주(21살)
"그럼이제 데리러가야....겠...지?^


김태형(25살)
"그래..."


김여주(21살)
"하..."

그렇게 둘은 밖으로나간다


김용선(21살)
"...어떡해...."


전정국(21살)
"걱정마...감옥에있는동안 반성했겠지....."


김용선(21살)
"....."

모두가 걱정하면서 둘을 기달린다

터벅터벅))

경비원
"저기끝으로 가시면 김희주씨가 있을겁니다"


김여주(21살)
"네....감사합니다"


김태형(25살)
끄덕)

그렇게둘은 경비원이 안내해준곳으로 향한다

그렇게 감옥앞에 멈추게된 둘

그안에는 그둘의 엄마 김희주가보였다

그리고 김희주의 한 마디

김희주(엄마)
"너희가...왜...여기..에?^


김여주(21살)
"착각하지마시죠 전 태형오빠때문에 온 것 뿐입니다"

갑자기 여주의 목소리가 차가워졌다


김태형(25살)
"

태형역시 표정이 굳어있었다

김희주(엄마)
"...그렇지..너희들은 날 싫어하겠지...."

김희주(엄마)
"이렇게...데리러 온걸로도 감사해야겠지..?"


김여주(21살)
"당연하죠"


김태형(25살)
끄덕)"...."

태형은 어째서 말을 안하는 것일까

그녀가 싫어서?

아님 과거가 기억이나 무서워서?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알아내도 태형이 말이없는건 똑같았다

김희주(엄마)
"그래...고맙다..."


김여주(21살)
"


김태형(25살)
"

이미 이 가족의 사이는 나빠질때로 나빠졌다

다시는 이어붙힐 수 없는...그런 사이가 되어버렸다

과연 이 가족은....다시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