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34화.

mangae
2019.07.23조회수 37

그렇게 집에 도착한 여주와 태형

띡-띡-띡-띡띡 띠로링-♪)


김용선(21살)
^여주야!"


김여주(21살)
"...."

김희주(엄마)
"...."(눈치

김희주(엄마)
"....나는 이만 방에 가야되겠군아....^

김희주(엄마)
"재미있게 놀으렴...."

탁)

그렇게 여주의 엄마는 방으로 들어간다


김여주(21살)
"...."


박지민(21살)
"....."


전정국(21살)
"...."


여우라(21살)
"...."


여준우
"...."

갑자기 모두가 조용해졌고

우라가 말을한다


여우라(21살)
"오늘은 놀기 좀 그럴테니깐.....다음에 놀자!"


여준우
"놀고싶긴했지만....눈치껏 빠져줘야겠지....."


여우라(21살)
"빨리와 여준우"


여준우
"ㅇㅇ"

그렇게 차근차근 친구들이 나가고

여주,용선,태형만이 남았다

그리고 태형이 고요함을 깨고


김태형(25살)
"나 저년 집 마련할때까지만 여기서 지냄"


김여주(21살)
"....마음대로 해.."


김태형(25살)
"그래"

태형은 대답을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이 가족은 서로 마주보면서 웃을 수 없었고

이야기늘 나누면 오히려 사이가 더 틀어지는 가족.....

어째서 이렇게....된 것일까..?


망개자까
늦어서죄송해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