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34화.

그렇게 집에 도착한 여주와 태형

띡-띡-띡-띡띡 띠로링-♪)

김용선(21살) image

김용선(21살)

^여주야!"

김여주(21살) image

김여주(21살)

"...."

김희주(엄마)

"...."(눈치

김희주(엄마)

"....나는 이만 방에 가야되겠군아....^

김희주(엄마)

"재미있게 놀으렴...."

탁)

그렇게 여주의 엄마는 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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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

박지민(21살) image

박지민(21살)

"....."

전정국(21살) image

전정국(21살)

"...."

여우라(21살) image

여우라(21살)

"...."

여준우 image

여준우

"...."

갑자기 모두가 조용해졌고

우라가 말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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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21살)

"오늘은 놀기 좀 그럴테니깐.....다음에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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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우

"놀고싶긴했지만....눈치껏 빠져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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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21살)

"빨리와 여준우"

여준우 image

여준우

"ㅇㅇ"

그렇게 차근차근 친구들이 나가고

여주,용선,태형만이 남았다

그리고 태형이 고요함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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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나 저년 집 마련할때까지만 여기서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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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마음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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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그래"

태형은 대답을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이 가족은 서로 마주보면서 웃을 수 없었고

이야기늘 나누면 오히려 사이가 더 틀어지는 가족.....

어째서 이렇게....된 것일까..?

망개자까 image

망개자까

늦어서죄송해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