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35화.

그렇게 몇칠이 지났고

여전히 이 가족은 가까워질 기미가 보이지않고있다

태형역시 방에서 몇칠째 밥먹으러 나오는 것 빼고는 나온적이 없었다

항싱 거실엔 용선과 여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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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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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어째서 상황이 이렇게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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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그렇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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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예전에 오빠랑은 친했는데....어느세...이렇게 멀어져 있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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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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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다 그년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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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말없이 여주를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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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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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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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근데 벌써 점심시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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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그럼 뭐....내가 오빠한테 가고..너는 그년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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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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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태형방문앞에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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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김태형 밥먹어"(차갑

여주는 차갑게 한 마디하고 바로 식탁으로 향한다

여주는 미리 준비해둔 밥들을 먹었고

김희주는 자신의 밥그릇을 자기방으로 가져가면서 말을한다

김희주(엄마)

"맛있....게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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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

김희주가 들어가자 태형이 나왔고

태형은 자리에 앉아 조용히 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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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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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야 말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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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싫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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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1살)

"하....그래 마음데로ㅋ"

여주는 그 말은 끝으로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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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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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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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주륵

태형은 진심아닌 말을 해가면서 여주와 멀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는것이고

그걸 용선이 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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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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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5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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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21살)

^네...."

그ㅡ렇게 오늘도 주방에 혼자남게 되는 용선....

망개자까 image

망개자까

늦어부렸넹.....죄성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