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반인반수?
다시 처음으로



박우진
하... 진짜 이여주 어이없네 내가 지꺼냐? 그리고 같은 반인게 잘못이냐고..


박우진
근데 왜 다 이여주만 감싸주는거야 한명쯤은 그 불쌍한애 편들어줘야 되는거 아니야?


박우진
하.. 이거 학교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할까? 이여주한테 정말 실망했어.... 그나저나 난 어디가야하지?


임나연
어.... 저기 우진아 내 편들어줘서 고마워 그래서 그런데... 내가 니 주인해줄까?


박우진
진짜? 고마워 (이렇게 착한애한테 이여준 무슨 말을 한거야)


임나연
(ㅎㅎ 이제 넘어왔네 그보다 얜 잘생기기만 했고 머린 멍청하잖앜ㅋㅋ 어떻게 합성에 속냐? ㅋㅋ 이여주 꼴 좋네 나보다 잘난것도 없는 니가 이런애를 가지면 안되지)


박우진
(뭐야....이거 임나연 생각이야? 합성...이라니.... 임나연.. 너 그런 애였니?)


임나연
우진아 우리집으로 가자


임나연
여기가 우리집이야... 들어와


박우진
고마워 니가 이여주보다 낮다


임나연
여여주애긴 아안해줬으면 해....


박우진
(하.... 생각 못읽었으면 속아넘어갈뻔 했네) 미안해 니 입장을 생각해줘야 했어..


임나연
아니야.. 들어와


임나연
음..늦었으니 얼른 자자


박우진
난 거실에서 잘게


임나연
... 아니야 춥잖아 음....우리 같이 잘래?(ㅎ거의 넘어왔어 이제 넌 내꺼야)


박우진
아니야 괜찮아 그냥 거실에서 잘게


임나연
(뭐야... 넘어와야 하는데...)


박우진
(미안하지만 니 개수작에 놀아날 생각은 없어 속아주는척하는것도 니가 개수작을 보기 위해서니까)


임나연
그그럴래? 그럼 나만 편하게 잘순 없으니까 나도 거실에서 잘게


박우진
아니야 나 혼자자는걸 좋아해서


임나연
그래 잘자 ( 뭐야 )


박우진
너도 잘자

밤

생각


임나연
ㅎㅎ 뭐 그래도 이여주 나쁜년 만들었으니... 박우진은 천천히 내껄로 만들고 그보다 이여주를 어떻게 엿먹이지?


박우진
뭐야.... 지금 이런 상상중이야?


임나연
아... 근데 왜 자꾸 뭐가 떠오르지? 박우진 18살 아 뭐야!! 그냥 박우진 정보잖아!!


박우진
잠깐.... 내 이름이랑 나이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거야? 그건 원래 알던거잖아!! 그정도로 순수함이 없는거야? 그래도 이정도면 거의 살아있는 악마수준이잖아!! 이여주는 내 모든 정보를 다 알고 있었는데...


임나연
하... 암튼 박우진 이용해서 이여주 불러다... 체육창고! 거기에 가둘까? 그리고 천천히 녹음파일을 만드는거지 시키는대로 말 한하면 음... 도구의 힘도 빌려가면서! 좋아 이제 자자


박우진
이건.... 싸이코야 얜 사람이 아니라고.. 내일 내가 막아야해..

다음날


박우진
(여주야 미안 나 널 잠시 속일게 그때 너의 생각을 읽기만 했으면 됬는데 내가 생각은 읽지도 않고 니말은 듣지도 않았어 미안...)

점심시간


임나연
우진아... 저기 여주좀 불러줄 수 있어?


박우진
무슨일인데?


임나연
(아 좀 시키면 할것이지 시발 질문은 뭐하러해!!)


임나연
어... 그게.. 여주한테 미안해 한마디쯤은 들어보고 싶어 난 니가 오기 전부터 항상 맞았고 넌 날 때리는 이유중하나였어... 그러니까 사과정돈 받고싶어...


박우진
(하 놀고 있네)알았어 내가 불러줄게


박우진
야 이여주 잠깐 임나연좀 만나봐


박우진
(귓속말)여주야 임나연이 뻥치는거 알아 빨리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일단은 임나연말 따르는척해 내가 이따가 구하러 갈게


이여주
(끄덕끄덕)알아줘서 고마워


이여주
나 왜 불렀어


임나연
ㅎㅎ 어이없지? 그래도 박우진한테 꼬리치는건 심했다~


이여주
그건 너겠지 이런 비열한 거짓말까지 써야겠냐?


임나연
ㅎㅎ그래? 그말 후회할걸~


이여주
뭐? 악!!!!!

잠시뒤


임나연
어! 깼어?이제 나랑 놀아주라~


이여주
악!! 야 이딴식으로 사람 묶어놓고 협박하면 재밌냐?


임나연
니가 뭐라고 지껄이든 내알빠 아니고 우리 녹음파일한번 만들어 볼래?


이여주
뭐? 뭔소리야?


임나연
따라해 야 임나연 꼬리작작치라 했지 니가 뭔데 나대 이거부터 시작할까?


이여주
뭐?! 이딴식으로 뭐라도 해보려는가 본데


임나연
시끄럽고 안할거니?


이여주
하 내가 그걸 왜해!!


임나연
ㅎㅎ그래 여주야 잘들었어~

여주의 손목을 칼로 긋는다


이여주
아악!!!!


박우진
(임나연의 생각이!! 여주가 위험해 지금 가야해!!!)

퍽


이여주
우진아...


임나연
!? 우진아.. 여주가.... 우진인 자기꺼라고.. 그러면서 나보고 이거 시키고... 안하면 나중에 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박우진
ㅎㅎ 야 미안한데 니가 내 주인이 된 순간부터 난 니 생각을 읽을수 있거든?


임나연
..뭐?!


박우진
응 니 그 말도 안되는 자작극에 속아주는척하는것도 힘들었어...


임나연
하.. 그럼 다 알면서 날 갖고 논거야?


박우진
아니 오히려 니가 날 갖고 놀았지


박우진
후.... 여주야 괜찮아?


이여주
난 괜찮ㅇ.. 아윽!!


박우진
하... 임나연 내가 여자는 왠만해서 안 때리거든 근데 넌 제외야


임나연
뭐?! 야 나나 칼들고 있어!!


박우진
그딴거 상관없어

퍽


임나연
칼이!!


박우진
이제 무기도 없는데

머리채를 잡고 던진다


임나연
아!! 뭐하는거야!!!!


박우진
여주야 괜찮아? 보건실 가자


박우진
보건쌤!! 애 다쳤어요!!!


황민현
그래? 한번 보자 어디ㄱ 히!! 이거뭐야!!!


이여주
저기 선생님 치료좀


황민현
야 손목이 이렇게 됬는데 여기서 치료할수 있을것같아?! 병원가야해 여기선 응급처치정도만 할수 있어


박우진
병원까지...


이여주
아... 별로 안아파요 병원까지는


황민현
하....여주야.... 이럴땐 참지않아도되 너 그러다 병생긴다


이여주
....네 감사합니다....


김세정
야!!너 다쳤다며 구급차 불러 놨어!!


이여주
흡... 고마워... 정말로. ...


박우진
여주 괜찮나요?


하성운
음....전 사실 요정이예요


박우진
네? 저기요 혹시 정신병걸린거 아니죠? 아니 병원 환자가 돌아다니면서 의사행세하면 안되죠... 어디에 입원해있어요... 데려다드릴게요..


하성운
...전 진짜 요정인데... 아무튼 여주양은 불쌍한 아이예요 그래서 내가 왔죠 여주양 손은 말끔히 나았어요. 그리고 어디서도 절 봤다고 하지마세요.. 그럼 안녕 여주양 잘부탁해요


박우진
....뭐지 ? 그래도 여주야 우리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잘 지내보자...


☆작가☆
안녕하세요~ 작까입돠~ 다음편은 여주의 과거로.... 아무튼 스포는 여기까지구요~

댓글을 달아주신분덕분에 일이 잘풀렸네요~

댓글이 하나도 없었다면...... 임나연과 결혼해서 행복하게살았다는 전개로...


☆작가☆
흠흠.. 아무튼!! 요번에도 댓글도


마구마구


☆작가☆
평점도


마구마구


☆작가☆
해주세요~


☆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작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