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돌이킬 수 없는 사랑
<01> 관계의 시작 (재업)

자까손
2019.09.30조회수 42

실제와 다른 가상의 이야기 입니다.

부산왕자국민 과 합작

❤


정국
으흠.. 그대가 내 호위무사라고?


성운
맞습니다. 까먹으셨는지요?


정국
아.. 요즘 기억력이 안 좋구나.. 근데 너무 작구나

성운씨 지못미


성운
네? 농담이라고 믿겠습니다.


정국
(귀여운 표정)


지민(호위병)
전하~


정국
아니 자네는?


성운
엥 둘이 아는 사ㅇ..


지민(호위병)
전하와 친구 같은 사이 인데여


성운
친구 같은 사이는 뭐냐? 친구지.


정국
우리 셋다 친구 같은 사이 인가 보구나!

갑자기 누가 뛰어온다


주현(빈)
전하~


성운
누구야? 저 여인은!?(속닥


지민(호위병)
전하의 후궁(속닥


주현(빈)
어머~! 오늘은 전하 곁에 있고 싶사옵니다~


정국
어허! 가라 하지 않았느냐!


주현(빈)
저도 엄연히 전하의 후궁입니다


주현(빈)
중전마마께서 돌아가셨으니 이제 제가 전하를 모실 차례이옵니다.


정국
정녕 네가 매를 맞아야 물러갈 것이냐?


주현(빈)
흥!

(갑분싸)


지민(호위병)
(숙연..


민희(내시)
하.. 이제 날이 깊었으니 호위무사님을 침소로 모시고 가겠습니다..


지민(호위병)
(눈치X)음? 아직 해가 중천에 떠있는걸요?

민희가 지민의 입을 막는다


민희(내시)
아.. 자네가 전하 좀 지켜주게나


지민(호위병)
예? 제가요?

-성운 침소 옆 궁궐 나무숲


성운
무슨 일 인가?


민희(내시)
저.. 사실...


성운
? 그렇게 말하지 말고 똑바로 말해보거라


민희(내시)
저 호위무사님이 너무..

자까손
끝!!

자까손
..난 줄 알았지?

자까손
맞아.. 예상대로야

자까손
끝났어요

자까손
알랍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