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돌이킬 수 없는 사랑
<프롤로그> 만남

자까손
2019.09.09조회수 49

15세기, 잔잔한 바람이 불던 어느날.

성운은 숲에서 바람을 느끼고 있다(?)

?
안녕하십니까~


성운
누구인가?


민희(내시)
전 전하를 모시는 내시이옵니다~


성운
¿? 근데 왜 여기로 왔는가?


민희(내시)
성운 대감께서 전하의 호위무사로 임명되셨습니다~


성운
아맞다 그랬었구나...


민희(내시)
어서 오십시오. 전하께서 기다리십니다.


성운
(손동작을 하며) 지민아 가자!


지민(호위병)
엉



정국
음..


민희(내시)
새 호위무사께서 오셨습니다~


정국
들라하라

정국은 죽은 왕비를 그리워하며 회상을 한다

회상 건너뛰기



성운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전하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정국
그래. 믿을 수 있는 호위무사가 돼 주게.


정국
(뭐지?? 이떨림은..)

자까손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