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경호원이 꼬마 아가씨를 지키는 법

여러분

아....

완결내자마자 구취 3명...

뭐 상관없어요

어차피 완결난 작, 볼 필요 없으시겠죠ㅎㅎ

근데,

이 말은 하고 갈게요.

그냥 구독해놓고 안 보면 되잖아요ㅎ

왜 굳이 사람 착잡하게 만드시지

예, 뭐...

구취할 수 있어요

개인사정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저도

눈팅 정도는,

많이 참아준 거 같은데요?

이러는 거 가오잡는 거 같다고 느끼시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제가 그냥 참을 거 같아요?

구취,

그거 많이 심해지면

엄마한테 폰하는 거 들켜서 혼나가면서까지 찾아내는 사람인데ㅎ

제페토라는 앱 거의 다 아실 것 같은데,

요즘은 잘 활동 안 하는 앱이지만,

거기서도 팔취 생기면 전부 다 저격한 사람이에요, 나.

....

여러분,

이러는 거 내가 많이 건방지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작 구취 몇명에 왜 저래' 하실 수도 있고

'겨우 11화밖에 안 올려놓고 왜 자기가 저러지' 이럴 수도 있어요.

이런 말을 하는 거 자체가

저도 여러분이랑 똑같은 독자이도 작가이기 때문이에요.

다들 같은 입장이잖아요

글 쓸때는 작가

다른 분들 글 볼때는 독자로

맞잖아요

사담이 길어졌네요, 이쯤이면 마지막 대사로 넘어가는 분들 계실 것 같네요

음,

마지막으로 이 말만 할게요

이번 공지에는 댓글 달지 마세요.

"구취하지 마세요"

"손팅해주세요"

이런 댓글들

네, 모두 저에게 힘이 되는 말인데

구취랑 손팅 관리는 제가 하겠습니다.

그러니 쫀득이분들은 신경 안 써주셔도 되요.

그냥

아, 관종이 관심 받으려 저러는 건가

하고 지나쳐주셔도 되요.

저 욕먹고 망할 각오 하고 이 글 쓰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