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됬을까..?
이젠 끝



슬기
으이구!!거기에선 스리슬쩍 가만히 있는거야!


조이
헤헤;;그런가..?ㅎㅎ


슬기
그나저나 아무래도 여주..뭔가 있어..흐음..뭐지..?


조이
눈치 없는 나도 아는 사실이라구!!


슬기
....ㅋㅋ여튼 우리 계속 여주 좀 살펴보자!!


조이
ㅇㅋㅇㅋ!!

그 시각 지민


지민
핳하ㅏㅎㅎ핳하ㅏㅎ 푸흐ㅡㅡㅎ흐ㅡ흐하하ㅏㅏ하하하하


지민
(손에 묻은 피를 보며)아..아.. 무서워..내가..내가?!!피..!!!

그렇다.지민은 아예 미쳐버린 상태였다


지민
아..무서워..


지민
흫하하ㅏㅏㅏ


지민
(거울을 보며)어..?!!!ㅋㅋㅋ잘생긴 사람이야!!우리 엄마가 사람보면 주기라고 구랬눈데...ㅎ흐흐흐ㅡ흐ㅡ하ㅏ핳ㅎ


지민
나는...착한 어린이....^^엄마...말..잘듣는...^^(섬뜩)


지민
(칼로 몸을 찌르며)푸욱- 푸뷱 -푹--


지민
으어어어...졸..려...잘..거야...(털썩)

지민이의 꿈속__


지민
어..엄무아..지..지민...이..

엄마
뭐.엄마 일하잖아 꺼져.(사람을 칼로 찌르고 자르며 잔인하게 죽이고 있다)


지민
흐..흐흑...무서워..흐흐훅..

엄마
그럴거면 나가!!방해하지말고!!

이렇게 지민은 가끔씩 엄마가 나오는 악몽을 꾼다

사실 이야기는 이러했다....

어릴 때 엄마가 바람을 피우셔서 아빠와 이혼을 하고,지민이는 새엄마를 맞이하였지만 새엄마는 살인자일 뿐이였다.그 충격으로 지민이의 아빠는 자살을 하게 되고,지민이도 자해를 계속하다 가출을 하였다

가출을 하자 점점 그 나쁜 기억은 잊혀지지만 사라지지는 않아 항상 지민이가 외롭고 힘들 땐 다시 악몽으로 나온다.그렂다가 우연히 학교라는 곳에 들어가서 여주를 만나서 행복해 하고 사랑을 느끼며점점 행복해지고 있었는데..결국...

다시 행복을 잃어 새엄마와 같은 살인자가 돠어가고 았는 중이다


지민
하아..흐아..하..엄마..제발..나 좀 살려줘..흐어..나 제대로 된 엄마가 필요해..하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