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아름답게 보내주는 법[단편]

널 아름답게 보내주는 법

지민

가장 아름답던,

지민

가장 빛났던,

지민

그랬던 널.

지민

잃은지 어느덧 1년이 다되가.

지민

널 잊으려고 했지만,

지민

너에게 이별을 말했던게 미련이 남아서일까

지민

너에게 이별을 말했던 ,

지민

널 잃었던 이곳에

지민

또 와버렸어.

지민

"

지민

"보고싶다"

여주

가장 아름답던,

여주

가장 빛났던,

여주

우리가 틀어진지 벌써1년이 다되가.

여주

우리를 잊고 싶었는데,

여주

너에게 불평을 늘어놓은게 후회가 되서일까.

여주

널 당황하게 만든 ,

여주

너가 내 마음을 헷갈리게 만들었던 이곳에

여주

다시 와버렸어.

여주

"

여주

"보고싶네"

지민

만약,

여주

만약에,

지민

내가 너에게.

여주

내가 널.

지민

이별을 말하지 않았더라면.

여주

붙잡았더라면.

지민

우리는 지금

여주

우린 지금

달라져있었을까?

지민

어쩌면,

지민

난 그냥 태양같은 너에게서 빛을 받을 뿐이였던 달이였던 것 같아.

지민

니가 없으니까,

지민

모든게 어둡고 차가워.

여주

어쩌면 ,

여주

넌 내 삶의 이유,

여주

아니,삶 그 자체였던 것 같아.

여주

너가 없으니까,

여주

다 싫고 그냥,

여주

이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어.

지민

너가 없으니까.

여주

니가 없으니까.

지민

다 끝날 것 같지만,

여주

죽을 것 같지만,

지민

널,

여주

너를,

보내줄게.

안녕하세요.첫 작이네요.

첫 작이자 마지막 작이 될것 같구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해석하자면.

어느 때,여주가 지민에게 이런저런 불평을 늘어놨고,

그래서 지민은 여주의 마음이 헷갈리게 됐죠.

서로에게 미련,후횐 없을거라고는 했지만,

서로에게 그 감정들이 남아 이별을 후회하지만

이젠 보내주겠다는 스토리입니다.

제 필력이 딸려서 재미가 없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