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우년 입니다.
(00),프롤로그


이 곳에 온 첫날을 나는 아직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때는 아주 순수해서 키스는 입에하는거 뽀뽀는 볼에하는것으로 알고있던14살이였고,나는 친구와 놀다가 시간이 늦어 집에 가는길 이였다.나는 평소처럼 다음날 밥을 할 재료를 사서 집에 가는 길이었다.


한다영
내일 아침은 오므라이스다!

나는 그때 미래에 다가올 일을 모르고 내일 내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아침으로 먹을생각에 들떠있었다.

어떤 남자
아가 ㅇㅇ아파트가 어딘줄 아니?

한 남자가 나의 등을 톡톡 치며 말을 걸었다.ㅇㅇ병원은 그때 위치에서 매우 먼 곳이였다.그래서 약간 이상하기는 했지만 우리 아파트가 ㅇㅇ아파트와 이름이 비슷한탓에 가끔 잘못 알고 찾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의심을 하지 않았던것 같다.


한다영
아 이름이 비슷해서 잘못 찾아오셨나보네요!여기는 ㅇㅇ아파트가 아니라 ㅇ…

말을 하던중 나에게 ㅇㅇ아파트가 어딘지 물어봤던 사람이 내 뒷목을 때려 기절시킨듯 했다.

그렇게 일어나보니 피냄새와 술냄새가 나의 코를 때렸다.그 냄새들이 섞여서 매우 이상한 냄세를 만들어 냈다.천장은 새것까지는 아니지만 꾀나 깨끗했는데 벽은 무슨짓을 했는지 피가 매우 많이 묻어있었고 바닥에는 술병이 굴러다녔다.

피들이 파티를 했는지 바닥에는 벽보다 더 많은 피가 있었다.선반에는 그때는 몰랐지만 성관계하는것을 위한 도구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뭐 이미 지나간 일이다.내 나이 벌써 19살 그때로부터 5년이나 지나버렸다.이제는 그때로 돌이킬수 없다.


정한언니나가신다의말
긴말을 싫어하시는거 알고있으니깐 짧게말하겠습니다!작품 설명 읽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