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냄새를 보는 소녀입니다.

EP #3 모두 내게서 등 뒤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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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어우 여긴 어디야.. "

여주가 몸이 찌뿌둥했는지 기지개를 피며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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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일어났네 ? "

윤기는 여주의 이마에 손을 살짝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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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열은 많이 내렸다 ,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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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ㄴ..녱 ///// "

윤기는 부끄러워하는 여주의 모습이 귀엽기만 할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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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아 그리고보니 우리 같은반이잖아. 말 편하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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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아 우웅 , 그럴깡 /// " ' 개잘생겨짜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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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근데.. 혹시 무슨일 있어 ? 갑자기 쓰러지길래.. "

여주는 아무말이 없었고 , 눈에서 눈물이 볼을타고 윤기의 바지에 적셔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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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당황) 어어?.. 그니까.. "

여주는 순간적으로 무서운감정이 들었기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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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끄흑.. 흐윽.. "

10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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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좀 괜찮아졌어 ?- "

여주의 퉁퉁부은 눈이 윤기한테는 귀엽기만 할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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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웅 고마워.. 이제 올라가자- "

드르륵-

문이 열리면서 여주는 향의 집중하였다.

" 시발년 "

여주는 냄새를 볼수있는 저주가 있기때문에 섬뜩한 그림 하나가 여주의 머리에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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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시발, 설마 걔가 왔겠어 ? "

여주는 자리에 앉았다.

그러더니 더 심해지는 섬뜩한 그림.

" 철썩- "

" 너 이름 뭐야 ? 진짜 예쁘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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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어어 안뇽 ! 나는 임나연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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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 임나연 ? "

여주는 불안했다. 모두가 또 등을 돌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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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흐응 찐따가 여기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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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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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머야 이 아싸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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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

흥 너한테 한거 아니고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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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밍

아 암튼 여러분 ! 제 작품이 서툴고 별로이실수도 있지만 열심히 할게용 ♥ (퍽 - 그리고 구독자 5분 너무 감사드려요 ♥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