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이야!!!!
친구모드 작동


"친구모드로 변형합니다 선택하십시오 친구모드가 좋으면 ok 친구모드가 싫으면 No"

"괜찮은..?"

"뭘봐 윤정한"

"야..너 윤정한 뭐..!!?"

"뭐 너가 친구모드 작동 고고했잖아 이게 남자가 한입가지고 두말하냐!!!!?"

"...아..아니 그게....미안.."

"풉..넌 그래서 사람이 싫어?"

"싫어지진 않고 대면 해보고싶어"

"정한아 너는 있잖아 너가 말한 그병 없어 너 왜냐고? 넌 사람이 무서운거야 또 널 버릴까봐"

"...야 너.."

"내말이 틀려? 너 충분히 강해질수있어 정한아 우리 노력해보자 응..?"

"..도와줘.."

"그럴께 도와줄께"

"저기있는 소파에 앉아있어"

"어? 응응"

"ㅋㅋ멍청해보여"

"너 나랑 싸울래?"

"어우..야 너 그거 쇠야.."

"뭔 소리야 나 사람인ㄷ..아 저 액자는 뭐지?"

아차 싶었다 난 사람이란걸 알리면 내가 어떤일을 당할지 모르는데 말이다

"알고있었어 너 사람이란거"

"!!!!!!"

"들어올때부터 머리 끝 쪽이 젖어있더라 그래도 오랜만에 사람을 대면하는거라 신기했고 무서웠지만..넌 왜 심장도 않아프고 심장부터 뛰는걸까.."

"...그러면 넌 나를 알고있었단거야? 내가 사람이란걸 말이야.."

"응 미안해 미리 말을 못해서"

"ㅇ,아니야...말할 타이밍이 없었잖아 이해해 다만..지금이 좀 당황스러울뿐..."

"근데 너네 아버지께 말씀드리진 않을꺼야 너 대학 등록금 내야된다며 그 3000천만원 받아야지 등록금 밀린걸로 아는데 너가 공부를 잘해서 교수님들도 뭐라못했다고 하고"

"...어떻게 아는거야?.."

"그 대학 교수중에 한분이 내 경호원 아버지야"

"경호원이면 사람을 얼마 못본건 아니네"

"아니? 난 회사일도 집에서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경호원은 내옆에 두겠니 정문앞에서 맨날 양옆으로 지키고있어 4명이"

"..4명?"

"걱정마 쟤네 4명은 미국에서 알아주는 운동선수들이였으니까 저기 뒤쪽 담장에도 우리 나라 경호원들 4명있어"

"아...그렇구나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노는게 뭔지 보여줘도 될까? 아까부터 기다렸는데"

"좋다 나 학교도 못다녔는데 아,너 왜 반말해"

"응?"

"왜 반말하냐고 내가 5살 더 많은데"

"뭐라부르냐 그럼..!!"

윤정한은 씩 웃으며 나를 벽으로 밀어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