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킬러, 목표물은 김태형

10. 거짓말을 들킨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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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 맞지"

태형이가 여주에게로 가면서 말했다.

전여주

"

여주는 놀라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때 윤기가 소리치며 태형에게 뛰어왔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 김태형!!"

김태형 image

김태형

"?"

전여주

"!?!"

그 소리를 듣자마자 여주는 정신을 차리고 더 깊고 어두운 골목 속으로 뛰어갔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ㅈ..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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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전여주

"하..하.."

온 힘을 다해 태형이 안보일 정도로 뛰어온 여주는 힘들어 하며 뛴 던 것을 멈추었다.

그러곤 쓰고 있던 마스크를 벗어 손에 쥐고 다시 숨을 내쉬었다.

전여주

"하..."

전여주

"어쩌지... 이번 타깃..."

전여주

"...김태형.."

전여주

"내가 사랑했던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널.."

전여주

"어떻게 죽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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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슨 소리야?"

전여주

"...?! ㅈ..정국아.."

전여주

"여긴.. 어떻게..."

여주는 놀라서 손에 쥐고 있던 칼과 마스크를 떨어트렸다.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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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죽이다니..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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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 칼은 또 뭐고.."

정국이는 겁을 먹은 듯 여주에게서 뒷걸음 질쳤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누나..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거야"

마음대로 긴 기간 동안 아무 말도 없이 잠수타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그렇게 오랜기간 동안 잠수 탄 못된 작가의 글을 보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글 만큼은 완결을 꼭 꼭 꼭 하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