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킬러, 목표물은 김태형
2. 소중한 하나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9.09.15조회수 130

사진을 자켓 주머니 속에 넣고 집에 들어갔다.

전여주
"하..."


전정국
"누나"

전여주
"어?!.. 정국아.."

전여주
"일찍 일어났네..ㅎ"

정국이는 여주의 친동생이자 유일한 가족이다.

04:29 AM

전정국
"어딜 갔다 이제 오는거야.."

전여주
"아.. 그냥"

전여주
"일갔다 왔지ㅎ"


전정국
".....정말?"

전여주
"응!^^"

여주는 정국이가 걱정하지 않게 활짝 웃는 얼굴로 말을 했다.


전정국
"하.. 다행이다.."

그러자 정국이는 안심을 한듯 했다.


전정국
"난 또 무슨일 생긴 줄 알았잖아.."

전여주
"ㅎㅎ무슨일은 무슨~"

전여주
"없으니까 걱정마~"

전여주
"근데."

정국이는 누가 봐도 밤을 샌 얼굴이였다.

여주는 그걸 바로 눈치채고 정국을 째려보며 물었다.

전여주
"근데 너 잠은 잔거야?"


전정국
"....ㅎㅎ"

그러자 정국이는 빨리 자기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여주는 그런 정국이가 너무 귀여웠다.

전여주
"아휴~ㅎㅎ"

전여주
"내가 뭐라고 잠도 안자고 기다리냐.."

전여주
'사람 죽이고 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