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매일 새로운 사람
1.그녀와의 첫번째날


회사를 다녀오고 나는 집에가지않고 항상 출근도장이라도 찍는 것 처럼 병원에 다녀온다.오늘은 니가 일어났다고 병원에서 연락 해주었고 나는 달려갔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여주가 너무힘들어서 기억해내려하지않고 그로인하여 자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어쩌면..

영원히 이래야만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셨다..

난 영원히 여주에게 나쁜 사람이니까 나를 니가 괴롭힌다고해도 나는 너를 지킬것이니까..너만을 사랑할거니까..큰상관은상관없었다

이런저런 생각을하다보니 여주병실이 있는 층에 도착했고. 나는 간호사분들께 말씀드리고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역시 아직 첫날이라그런지.. 전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눈치다.

김여주
"저..누구세요? 누구신데 제병실에 들어오시는거죠?"

경계심어린눈으로 나에게 묻는 그녀를 보고 나는 왜사랑스러움을 느낄까? 아니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김민석
"안녕하세요. 전 김민석이라고 해요"

그렇게 또우리는 처음만난사이가 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조금이나마 편해진 나는 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경계심을 조금푼 너는 웃으며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김여주
"아맞다.. 그리고 머리가 노란 강아지를 닮은 남자가 병실로 찾아왔어요"

나는 그가 누군지 알기에 웃으며 물었다.


김민석
"그래서 좋았어요?"

내가 묻자 너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말했다.

김여주
"좋았었는지는 잘모르겠지만요.. 그냥...편했어요~"

조금 질투가 나긴 하지만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너는 그때나 지금이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했고 너는 웃으며 내어깨에 기대며 말했다.

"당신한테서 그리움인지 뭔지 모를 마음이느껴져요.."

대충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도 여주니까.. 여주가 가지는 마음을 똑같이 느끼겠지..

나는 웃으며 "그래요?"라고 물으며 그냥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시간이 지나고 밤이 늦어져 나는 집에갈 준비를했다.

넌 눈이 그렁그렁해졌고 나는 내일도 오겠다고 말하고 병실문을 나섰다. 너는 나의 손목을 잡았고. 나에게 말했다.

김여주
"내일꼭와야해요..."

나는 활짝웃으며 대답했다


김민석
"그럼요"


만두가져아작가
이글은 거의다 민석이의 시점으로 갈예정이랍니닷!! 블로그에올렸던글이라크게 크게 써서 꼼꼼히 읽어봐야된다는것이 조금힘들수 있지만.. 꼭 꼼꼼하게 읽어주시는걸 추천드려요.. 과거 스토리랑 이어지니까요~


만두가져아작가
조금더 글을 빨리읽고 브금도 들으며 읽고싶으시다면 블로그로 오세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과평점 구독은 사랑이랍니다~ 손팅수에따라연제가 더 빨리 돌아온답니다~


만두가져아작가
그럼 기대많이 해주세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