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매일 새로운 사람
과거(1)


민석시점

여주와데이트를하러 카페에 들어가려했다. 그순간 나에게 전화가왔다.

전화내용은 내가 그토록 원하던 해외에있는대학교에서 나를 원하고있다는 전화였다.

나는 전화를 받자마자 응원해주던 여주에게 이소식을 말하려 들어가려하다 문뜩여주가 이소식을듣고 기뻐하는 척하지만 슬퍼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생각하면 바보같은 생각 이었지만 나를 기다려주기에는 아까운 여주였기에 사랑해서라는 이기적인 말로 너에게 이유없는 이별을 고했다.

김여주
"민석아.. 나는 다이해해줄 수 있어.. 그니까..제발 이유라도 말해줘.."

나는 여주의 물음에 이기적인사랑해서라는말만 하며 도망쳤다.

시간이 지나고..나는 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내머리속에는 여주 너 밖에 없었고..몇날몇일을 그렇게 외롭게 보냈다.소개팅 받을거냐 라는말은 당연히 무시하고 여친있다고하는나에게 꼬리치는 여자아이들은 다 여우로 보였다.

나는 귀여운 강아지같았던 여주만이 보고싶었다..

세월은 빠르게 흐르고 나는 졸업을했다. 나는 졸업하자마자 여주가있던 아파트로 향했고. 나는 전화번호로 오랜만에 전화를 걸었다.

김여주
"여보세요?"

나를 기억못하는 것인지 여주는 밝게여보세요 라고 말했다.


김민석
"저기..나 김민석인데.."


김민석
"어..그..혹시 나 한번만 만날수 있을까"

김여주
"허...너..왜그래..진짜..기다려.."

너는 얇은티한장에 짧은 반바지를입고 걸어왔다.


김민석
"추운데..이거걸쳐.."

김여주
"용건이나말해."

차갑게 말하려고 하는 것이 보였지만..솔직하게 말해서 너는 울먹거리면서 눈물을 참는것이 티났고.

나는 너무 죄책감스럽게만 느껴졌다. 내가 너무 큰일을 저질러버린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김민석
"나..사실 가서 아무도 눈에들어오지않았어..우리 다시만날래?"

김여주
"ㄴ..너..는..끝까지이기적이구나.. 나는..너같은놈 다시는 보고싶지않아."

여주너는 매우화난말투로 나에게소리지르듯말했고 나는 이해하지못했다.

나는 여주가 화내는것을 처음봐서 매우 당황해하였고. 너는 빨간 불인지도 모르는지신호등을 건넜다.

나는 너에게로 뛰어갔고.


빠아아아아앙빠아아앙~~~끼익이이익!!!


김민석
"여주야!!!!!!"

난결국.. 널 구해내지 못했다.


만두가져아작가
오랜만에들고와서 죄송해요..이번글은 제가 썼지만..매우 안타갑군요..ㅜㅜ


만두가져아작가
다음글은 밤10시에올라올예정이랍니다.


만두가져아작가
꼭손팅하고가주세요.앞으로도 많은관심부탁드리고.구독댓글평점은사랑입니다. 만사여러분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