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싸가지의 비서,하녀입니다
10화/3주후...

예쁜하늘구름
2019.01.01조회수 503

우리의 계약연애 3주후

우린 많이 친해졌다


박여주
" 성운아~ "


하성운
" 어~ 나가~ "


박여주
" 갈까? "


하성운
" 그래, (여주의 손을 잡음) "


박여주
" (문을 열음) "

찰칵찰칵

난 얼굴도 이름도 공개 되었다 하지만... 직업을 공개하지않았다

기자들
" 너무 예쁘세요~ "


박여주
" 감사합니다 "

회장님
" 여주야, 차에 타렴 "


박여주
" 네 "

회장님
" 여주야, 내가 말했듯이 너희는 계.약 연애다 일주일 남았어 너희의 사이는 거기에서 끝이야 알겠니? "


박여주
" 네, 맘 접은지 오래입니다 "


하성운
" 가요 회사로 "

왠지 모르게 성운이의 표정이 안좋은 것 같았다


박여주
" ............ 저기... "


하성운
" 왜 "


박여주
" 혹시 기분 안좋은 일 있어? 아까부터 계속 표정이 안좋아 보여서... "


하성운
" 아니야 그리고 내일 데이트할꺼야 예쁘게 입고 나와 "


박여주
" 어... "

여주와 헤어진후 성운 시점


하성운
" 하... "

너와 내가 계약연애 사이인것이 원망스러워서... 기분도 안좋고 우리의 사이가 거기에서 끝인것이 너무 짜증났다 근데 그것말고 여주가 맘을 접었단 소리에 심장이 내려앉는것 같았다

그래서 여주한테 짜증을 내버렸다 그러면 안될걸 알면서도

똑똑똑


박여주
" 저기... 퇴근해야 하는데... "


하성운
" 어 나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