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받는 나는 시한부

여러분 제가 글태기가 온거 같아요,

요즘 작도 안 쓰고 소재도 안 떠오르고 제 작이 별로 인거 같아요.

솔직히 작삭 할려고 했어요.

근데 제 작을 보고 손팅을 해주시는 분들게 미안해서

완결을 내려고 합니다.

뒷 내용은

여주가 병원에 가서 시한부라고 판정받았습니다.

정국이는 잠시 쓰러진거 뿐 이였습니다.

당연히 여주보다 정국이가 먼저 일어났겠죠,

정국이는 퇴원을 해도 됬지만 여주(가연) 이가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정국이는 의사에게 들었습니다,

가연이가 시한부라는걸

가연이가 일어나 퇴원을 해도 됬습니다.

약을 가지고, 집에 갔겠죠

집에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가연이 오빠들은 가연이를 무시 아니 쓰레기 취급을 했습니다.

가연이에게 휴지통을 뒤집어 씨우고, 땨렸습니다.

가연이는 시한부 현상을 하고 있었죠

그래요, 피토를 하고있었습니다.

오빠들은 자기들이 땨려서 나온 피인줄 알았죠

정국이는 말렸습니다.

다행히 그 정도에서 끝났죠,

가연이는 삶에 대한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시한부여서 일주일 밖에 못 살았죠

가연이는 맞는거 대신 지살을 택했습니다.

아무도 몰래 학교옥상으로 갔습니다.

정국이는 가연이를 따라갔죠

정국이는 고백을 했습니다.

"사랑해"

가연이는 그 고백을 받아줬죠

"고마워, 날 믿어줘서ㅎ"

"미안해ㅎ 잘 있어"

정국이는 가연이와 함께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래도 가연이와, 정국이는 행복 했겠죠ㅎ

오빠들은 가연이가 써준편지를 읽었습니다.

다시는 오빠들이랑 가족 되기 싫다고.

오빠들은 후회했죠,

새드 엔딩

손팅

구취 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