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에서 나는}
찬성.

윤기야내꺼하자
2021.02.23조회수 10

벞꽃이 활짝 피는 봄

나는 마법학교에 입학한다

어쩌면 새로운 시작

어쩌면 또 다른 절벽일지도 모르는 그런 날

사람들은 마법이 그저 판타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딘가에나 판타지같은 일은 꼭 존재한다는것

우린 태어나자마자 일종의 ‘검사’ 를 받는다

거기서 마법을 쓸수 있는지 아닌지가 판가름이 나게된다

거기서 난 마법을 쓸수있는 몸 으로 판가름이 난거고

사실

마법을 쓸수있다면 떠받들여질것 같지만

옛날부터 ‘변이’라는 얘길 듣고 살아왔다

우리 초인들은 그래서 초인들이 고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마법을 사용해

‘변이’ 라고 부르는 작자들을 하나씩 처리해갔고

그로인해 불편이 많아지자

마법학교 라는 일종의 교도소 같은곳에서 17살에 입학을하게 된다

졸업을 무사히해야 밖에서 마법을 쓸수 있게된다

그래서 초인들은 일반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다

‘변이’ 라는 이름하에